우리 부부의 성생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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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의 성생활3부




제가 비디오 대여점을 했기 때문에 포르노 비디오를 구하기란
땅짚고 헤엄치기 보다 쉬운것이었죠.
포르노는 셀수도 없이 많이 보았습니다.
지금도 집에는 한50여개정도 테이프가 썩고 있죠.
원래 포르노란것이 한번보면 잘 안보게 되자나요.
그 포르노란것이 혼자볼땐 서양년이건 동양년이건 보지 보기에 바빴는데 이거 여자랑 보니까 고대로 따라하고 싶어지더군요 .
그 포르노에서 나오는 수많은 자세와 변태적행위!!
남자분들은 다 마찬 가지라 생각 합니다.
물론 저희는 오랄섹스 까지는 그전에 마스터?했지요.
아참 제가 그녀의 보지를 빨아준 얘기는 안했군요. 잠시하자면
그녀가 내 좆을 빨아준 한참후에 일이지요 .여관에 갔는데 그땐 약간의 술을 복용?하고 가서는 저도 그녀의 보지를, 그녀가 제 좆을 빨아준 후로는 무척이나 빨아보고 싶었지요.
그래서 여관 침대에 누워서 물론 알몸으로죠.은근 슬쩍 물었지요
내좆을 빨때 느낌이 어땐냐고.
그러니까
"뜨겁고 물컹물컹해서 좋았어"
처음이라 겁나지않냐고 하니까 "좋아하는 사람인데 뭐"
'응 ..그래 그럼나도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후후.빨아줘야겠네'
그리고는 "나도 좋아하니까 입으로 해줘야겠네?"
그러자 그녀는 기다리기라도 한듯이 "그럼해봐!"하는거애요.
하라는데 못할건 없자나요?그래서 섹스를 할때처럼 시작했죠 키스를 하다가 젖꼭지를 빨아주고 그담엔 입을 점점 씨꺼먼 털을지나서
그녀의 보지로 가져 갔죠.
이때 자세는 그녀가 다리를 벌리고( M자로) 벌린 다리사이에 엎드린채로 그녀의 사타구니를 혀로 핥다가 눈을 떠서 보니까 그녀의 축축하게 젖은 보지가 보이는데 그전에 섹스를 할때도 만지기만 했지 이렇게 가까이 보는건 첨이었죠.
보지에서 물이나와서 조명에 보지가 반짝이는데 그냥 좆이 딱딱해 지는데
빨리 박아버리고 싶더라구요.포르노나 잡지를 통해서 수많은 보지를 봤지만 이렇게 살아서 내 좆이 박히기를 기다리는 보지를 보니 정말 그냥 넣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임무?를 마치기 위해서 나의 뜨거운 혀로 그녀의 보지를 음미 하기 시작했죠.
그녀의 보지는 분홍빛에 옆으로 갈라진 음순 그리고 자세히 보니 보지속살도 보이더라구요. 붉게 달아오른 보지에 혀를 갖다대니
마치 무엇에 감전 된듯이 허리를 뒤틀고 신음소리가 나와야 하는데 이건 모야?눈만감고 그냥 있는게 아닌가.
'포르노에선 여자가 보지를 빨아주면 좋아서 난리굿을 하던데 이게모야?' 전 솔직히 포르노에서 본것처럼 혀바닥으로 핥고 입술로 깨물고 이렇게 할려고 했는데 그녀가 반응이 없으니
당연이 안좋으냐고 그녀에게 말했죠 .
그러니까 여자도 음핵 즉 클리토리스가 있는데 거기가 성감대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벌리니까 보지의 약간위 아시죠 ?
거기에 진짜로 콩알만한 클리토리스가 있더군요 .그래서 혀로 간지럽히면서 핥아대니 그제서야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틀기 시작하더군요.그녀의 보지에선 많은 액이 흘렀는데 그액도 약간의 시큼한맛이나고, 보지전체를 입속으로 넣고 빨땐 왜 껌을 잔뜩입에 넣고 씹을때의 그런 축축한 묘한 느낌이더군요.
이렇게 해서 우리는 섹스를 할땐 차례대로 서로의 보지와 좆을 빨아주곤하지요.
아까의 얘기로 돌아가서요 우린결혼하기전 1달전부터 같은집에 살다시피 했죠.
그러니 자연히 섹스도 많이하고 포르노도 많이보고 .
우린 섹스에 대해선 참 맘이 잘맞는것 같아요 .
포르노를 보다가 나도 저렇게 한번 해보고 싶다 하면 하면되지
그녀가 맞장구를 치는것이애요.
두말하면 잔소리 바로 실행에 옮기죠.
보통의 부부들이 아마 금술좋으신 분들은 왠만하면 포르노에서 나온 체위들은 다해보셨을줄압니다.
쉽게말해서 정상위는 물론 뒤치기 .말타기.x현경 빠구리.엇갈려 후리기. 69.올라타서 뒤치기 ..등등 많죠.
이것들은 왜만하면 모든 부부들이 다하는 체위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포르노를 보면서 발견한체위인데 말로 좀 설명이 잘안되지만
일단 그녀가 눕죠 그리고는 하늘로 향에서 오줌을 누는자세로 그녀가 자신의 다리를 벌린체 (왜 다이빙 할때 공중회전 하는 그런 자세있자나요 자기보지를 빨려?고 엉덩이를 얼굴가까이 가져가는 그자세)이 자세가되면 누워서 그녀 자신이 자신의 보지를 조금은 보게 할수있습니다.
그자세에 그녀의 다리 사이에 가서 그녀에겐 제등이 보이고 그자세에서 좆을 뒤로 약간 당겨야함 첨엔 좆이 약간 힘듬 .아니 아픔
그리고는 좆을 박아댑니다.그녀에겐 내좆이 자기 보지를 찍어 내리며 박히는 것을 보여 줄수있고 이자세 힘들긴 하지만 해보다 보면 정말 깊숙히 박힙니다.
또한 좆이 뒤로 당겨 지니까 힘도 들어가서 더 좋아 하더군요 .뒤치기를 하면 좆이 보지에 더 깊숙히 박힌다고 하자나요 .이자세는 더깊숙히 박힙니다.다리가 튼튼 하신분들만 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체위들은 다른 분들도 많이 하시는거라 얘기 하지않겠습니다.
결혼을 앞둔 뒤로는 만날 시간도 줄어들고 자연히 섹스에 대한 욕구도 많아지는게 당연하죠 .사람이, 남자나 여자나 섹스의 맛을 알면 푹빠지죠.제가 신혼여행 가서 쓸려고 성인용픔점에서
손가락 만한 작은 진동기를 하나 구입했죠 .건전지 하나 들어가는
이건 왜 목뒤가 뻣뻣할때 맛사지 하는 것인데 사람들이 다른용도로 많이 사용 하더균요 저를 포함해서요.
이건 성인용품점에서 남자의 좆대가리 단련용이라고 파는데 남자보다 여자에게 좋아요.그손가락만한놈이 엄청난 진동을 일으킴니다
이거 제 귀두에 한번 대고 시험해봤는데 정말로 강한 진동이...윽..
이걸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대고 문지를 생각을 하니까
그녀의 그모습을 생각만 해도 즐겁죠?
그걸 가지고 우리는 설악산으로 신혼여행을 갔습니다.신혼여행이 어떻고 그런얘기는 하지않겠습니다.
제가 쓰는건 섹스이야기지 여행얘기가 않니니까요.
첫날 제아내는 결혼했으니까 아내죠 그거 사용하구 울었습니다.
대단한 녀석이죠.저도 아내의 그런 쌕쓰는 소리는 첨들었습니다.
진동기에는 머리부분에 투명한 프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그부분이 돌기처럼 (물론 부드럽게되어있음 )나와 있는데 그엄청난 진동을
아내의 클리토리스에 가하자 아내의 보지는 금새 축축하게 물을 흘리더군요.그자극이 얼마나 강하던지 처음엔 애원을 하다가 나중엔
그진동을 피하더군요.피한다고 안합니까 계속해서 문지를는거죠 .
남자에겐 세티스트의 그런 본성이 숨어있고 여자에겐 메조히즘의 본성이 숨어있죠.
그게 바로 여자의 절정인것 같아요.능동적으로 당하는데서 오는쾌감.여자의 속성이죠.나중엔 힘이 빠지고 울더군요.
불감증에 계시는 아내를 위해서 오늘 하나장만하시죠 반찬이 달라집니다.
진동기를 얼마전까지 사용했는데 고장이나서 흑흑 반찬도 달라지고 흑흑
그런데 저희부부의 또하나의 즐거움이 있죠 아내의 다른남자
아내는 2:1로 즐김답니다.제가 힘이들어 할때는 일명 '김서방 '이란 이친구를 사용하죠 아시죠 딜도 진동기가 고장난후에 구입한건데 남자의 좆모양을 고대로 본떠서 만든것이고 재질도
말랑말랑한 고무라서 느낌도 좋아요 .크기도 제꺼보다 큽니다.
여자들은 큰걸좋아하나 몰라
그래도 아낸 제좆이 좋다고 합니다.
다음편에 올리지요 감사합니다.



힘들당 ^^ 제글을 읽어주시는 분께 감사드리고요 .잼없더라도
욕하징 마세영 말씀드렸지만 실화이고요 재미없는건 제
표현력이 딸려서 구래요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
아내가 그기간이라서 밤마다 죽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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