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영화)를 보고...(노랑머리 비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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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게시판 가니 이미 보신분도 있던데
저도 간단하게나마 쓰겠습니다.
거짓말...
장선우 감독의 영화
나쁜아이들 이후 완전히 제도권에서 벗어날 의향으로 만들었는지
기존의 일반적 영화에 대한 개념과 다르내요.
흥미를 일으키는 간단한 포르노 차원에서 보아도
솔솔치 않은 재미와
사디즘이나 매조키즘을 무척 가벼웁게..
그렸다는 것에서도 그냥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매라는게 그냥 일상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는정도)
제 입맛에 안맞는지, 왠지 다른 나라의 사디즘이나 매조키즘과
관련된 영화를 보면 대부분... 구토와 지저분함 모 그러한것으로
울컥 올라와서 10분 보다가 꺼버린경우가 대부분 이엿는데
그냥 경쾌하게 지켜 볼수 있던군요..
(아마 이점에선 미적인 영화 완성도가 떨어질지도 모르겠내요 하재봉인가 하는 전방위적 평론가가 말하듯이)
내용은 그러한데
근데 이영화 노출정도가 꽤 무겁내요 ^^
남여주인공 할것 없이 체모 노출이 자연스레 이루어지고
남자의 경우 신체구조상 어쩔수없이 성기노출이 수십차례
나올정도이니 뭐.. 할말 다했죠
좀 버젼들이 다양한데...
avseq01.dat avseq02.dat등 이런 버젼과...(나누어진 버젼)
mpg버젼이 있는데 완전본은 1.1기가에 달하고
영화편집관계자가 영상으로 몰래 떴는지 베니스 출품제용으로..
배우의 인터뷰와 촬영도중 간단한 에피소드(cut된 장면...)
나오는 버젼도 있습니다.
아마 다시 심의해서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극장에서 상영할 시에
모자이크로 모두 지울것이라 사료되니 미리미리 구하시기들 바랍니다.
대사가 재미납니다. 자지라는 말이 불쑥 쉽게 튀어 나오기도 하고
예를 들면 여자가 매를 때린뒤 섹스를 한 후에 가진 두 주인공의 목욕중 이런대사..
여자왈: 너 때릴때 니 자지가 커지는 거 보고 나 무척 흥분했다.
내꺼 찢어지는줄 알았어 등등..
(젖었어 라는 말도 나오고)
이런 대화를 버스칸 안이나 전철칸안에서 귓속에 대고 하기도 하고
택시에서 남자가 파리에 간 사이에 교수꺼를 빨아 봤다는 얘기도 나오고 (한마디로 사까시 쿠우, 대사 진행이 남자왈 왜냐니깐? 여자왈 나이든 사람꺼를 빨아보고 싶었더나... 다시남자왈 나는 나이든 사람 아니니? 등등 그리고 앞자리에서 무표정한게 택시를 모는 운전사..)
배우들은 자연스럽게 일상행위를 하듯 정말 열연이라 할 수 있고..(여자배우 몸매등 전체적으로 괜찮군요 ^^)
만약, 짱가아빠님이 '거짓말'을 보신다면 관람후 평론이 무척 보고싶내요
아참!
노랑머리 무삭제판과는 비교 불가입니다. ~ (노랑머리 정도야 노출에서 KO 패입니다. 내용의 경쾌함면에서도)
물론 제 입장이지만 즐겁게 그리고 무언가 나름대로 생각도 가능한
영화라고 생각되내요..
정보게시판에서 쓰신분께서는 포르노 보는게 낫다고 하시는데
제판단에 그냥 포르논 보다는 이게 열배쯤 훠얼씬 낫습니다.
그럼...가벼운 포르노 그래피를 보실분께 추천을 드리며
(거짓말 소설 내용이 원래 무거운데..이건 절대~
그렇게 안 느껴집니다.)
p.s
(체모 노출이 유행인가봅니다. 요즘은. 오늘 개봉한 텔미섬씽에서도 남성심볼과 체모가 나왔다고 하던데...)
저도 간단하게나마 쓰겠습니다.
거짓말...
장선우 감독의 영화
나쁜아이들 이후 완전히 제도권에서 벗어날 의향으로 만들었는지
기존의 일반적 영화에 대한 개념과 다르내요.
흥미를 일으키는 간단한 포르노 차원에서 보아도
솔솔치 않은 재미와
사디즘이나 매조키즘을 무척 가벼웁게..
그렸다는 것에서도 그냥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매라는게 그냥 일상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는정도)
제 입맛에 안맞는지, 왠지 다른 나라의 사디즘이나 매조키즘과
관련된 영화를 보면 대부분... 구토와 지저분함 모 그러한것으로
울컥 올라와서 10분 보다가 꺼버린경우가 대부분 이엿는데
그냥 경쾌하게 지켜 볼수 있던군요..
(아마 이점에선 미적인 영화 완성도가 떨어질지도 모르겠내요 하재봉인가 하는 전방위적 평론가가 말하듯이)
내용은 그러한데
근데 이영화 노출정도가 꽤 무겁내요 ^^
남여주인공 할것 없이 체모 노출이 자연스레 이루어지고
남자의 경우 신체구조상 어쩔수없이 성기노출이 수십차례
나올정도이니 뭐.. 할말 다했죠
좀 버젼들이 다양한데...
avseq01.dat avseq02.dat등 이런 버젼과...(나누어진 버젼)
mpg버젼이 있는데 완전본은 1.1기가에 달하고
영화편집관계자가 영상으로 몰래 떴는지 베니스 출품제용으로..
배우의 인터뷰와 촬영도중 간단한 에피소드(cut된 장면...)
나오는 버젼도 있습니다.
아마 다시 심의해서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극장에서 상영할 시에
모자이크로 모두 지울것이라 사료되니 미리미리 구하시기들 바랍니다.
대사가 재미납니다. 자지라는 말이 불쑥 쉽게 튀어 나오기도 하고
예를 들면 여자가 매를 때린뒤 섹스를 한 후에 가진 두 주인공의 목욕중 이런대사..
여자왈: 너 때릴때 니 자지가 커지는 거 보고 나 무척 흥분했다.
내꺼 찢어지는줄 알았어 등등..
(젖었어 라는 말도 나오고)
이런 대화를 버스칸 안이나 전철칸안에서 귓속에 대고 하기도 하고
택시에서 남자가 파리에 간 사이에 교수꺼를 빨아 봤다는 얘기도 나오고 (한마디로 사까시 쿠우, 대사 진행이 남자왈 왜냐니깐? 여자왈 나이든 사람꺼를 빨아보고 싶었더나... 다시남자왈 나는 나이든 사람 아니니? 등등 그리고 앞자리에서 무표정한게 택시를 모는 운전사..)
배우들은 자연스럽게 일상행위를 하듯 정말 열연이라 할 수 있고..(여자배우 몸매등 전체적으로 괜찮군요 ^^)
만약, 짱가아빠님이 '거짓말'을 보신다면 관람후 평론이 무척 보고싶내요
아참!
노랑머리 무삭제판과는 비교 불가입니다. ~ (노랑머리 정도야 노출에서 KO 패입니다. 내용의 경쾌함면에서도)
물론 제 입장이지만 즐겁게 그리고 무언가 나름대로 생각도 가능한
영화라고 생각되내요..
정보게시판에서 쓰신분께서는 포르노 보는게 낫다고 하시는데
제판단에 그냥 포르논 보다는 이게 열배쯤 훠얼씬 낫습니다.
그럼...가벼운 포르노 그래피를 보실분께 추천을 드리며
(거짓말 소설 내용이 원래 무거운데..이건 절대~
그렇게 안 느껴집니다.)
p.s
(체모 노출이 유행인가봅니다. 요즘은. 오늘 개봉한 텔미섬씽에서도 남성심볼과 체모가 나왔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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