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여관촌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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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100 % 사실입니다. 사실 이글을 쓰면서 혹시
누구의 광고를 하게되는게 아닌가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만
가감없이 글을 올리겠습니다.

작년 8월쯤이죠 친구의 경험담을 듣고 신림역 mh 여관을 찾았죠
친구가 1주일전쯤 애기해준 내용은 다음과 같죠
'' 야 어제밤에 신림역 여관에서 여자 불렀는데 ... 음
여자 나이는 한 23세 쯤 얼굴은 솔직히 못생긴편인데 몸매가
괜쟎던데 가슴도 크고 키도 크고 아랫배가 조금 나왔지만
몸매가 좋았어''
이말을 믿고 친구가 소개해준 mh 여관에 가서 hj 양을 불렀다.
(힛힛 그럼 친구와 난 구멍동서가 되나)
가격은 그때 5만원이었다.
그때가 6시반 인데 그년은 보통 7시 이후부터 일을 시작한다고
여관주인이 말했다. 한 30분 기다리니 그년이 들어왔다.
솔직히 얼굴이 약간 크고 넙적한 편이었다. 긴생머리를 늘어뜨려
얼굴을 약점을 카바하려한것 같았다.
솔직히 얼굴은 이쁘지않았고 못생긴편에 속했다. 다만 키가 크고
168센티정도, 몸매가 이쁜편이었다. 가슴도 크고 다리도 늘씬하고

''오빠 많이 기다렸지'' 금방 목욕하고 왔는지 향긋한 샴푸냄새가
난다. 곧바로 나를 누이고는 오랄로 혀를 놀린다.
''으''많이 해본건지 혀를 놀리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그년은 몸을 돌려 엉덩이를 내쪽으로 옮기지만 나는 창녀몸은 애무
하지 않았다. 한 3분쯤 내 물건을 애무하더니 콘돔을 씌우고
올라탄다.

******* 창녀하고 할때 콘돔 꼭 착용합시다 *******************

그러더니 스스로 방아를 찐다. 3분쯤 방아를 찧다가
위치가 바뀌고 내가 위로 올라가 5분쯤 왕복운동을 했다.
오랜만에 섹스를 해서 그런지 나는 생각보다 빨리 사정하고 말았다. 섹스가 끝나고 그년이
''오빠 나 차비 좀 줘''
''야 지금 돈이 없어서 그래 일주일 후에 또 와서 하고 그때 주께'
'피' 그러면서 옷입고 나가 버린다.

그뒤에도 작년에 두어번 신림역 여관촌을 갔다. 물론 다른 여자를 불렀다. 솔직히 신림역 여관촌은 미인이 용산보다 적은것 같다. 다만 여관의 목욕탕을 이용할수도 있고 같은 서비스면 용산보다 2만원
정도가 싼편이다.잘 만 골르면 더 좋을수도 있다. 하지만 꽝을 골르수도 있다. 왜냐면 용산처럼 애들이 쇼원도우에 나와있지 않기때문이다.지금 신림역 여관촌 가격은 잘 모른다.
점수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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