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혼부부집 창문밖에서....들려오는.....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86 조회
-
목록
본문
@어느 신혼부부집의 창문밖에서....
사실 남의 집을 엿본다는것은 일종의 범죄겠지요?
하지만 그때 제가 보게되었던 상황에 대해 적어볼까합니다.
---------------------------------------
제가 고등학교때 일이었읍니다.
무더위가 한창이었던 8월 어느날이었읍니다.
평소 저는 초저녁잠이 없는 편이라 늦게자는 버릇이 있었읍니다.
새벽 2시정도 되었을까, 갑자기 답답한 생각이 들어 무심코 창문밖으로
내다보다가 1층에서 새어나오는 불빛을 보게 되었읍니다.
저의 집은 3층 단독주택인데 2~3층은 우리가 쓰고 1층은 세를 주었고 바로
세든사람은 결혼한지 6개월정도된 신혼부부였읍니다.
불빛을 보니 창문이 열려진것 같았읍니다.
하긴 그렇게 더운날 창문을 닫을리가 없었죠.
갑자기 호기심이 발동한 나는 1층으로 내려가 집을 한바퀴 돌아 몰래 그
신혼부부의 창문가로 다가갔읍니다.
창문가에 서서 천천히 고개를 숙였읍니다.
가슴에서 뛰는 심장소리가 창문안의 사람들에게 들킬까 싶을정도로 쿵쿵
뛰었읍니다.
신혼부부는 VTR을 보는지 TV화면빛이 나고 잠옷차림으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었읍니다.
창가에서는 TV화면은 보이지 않았읍니다.
TV소리는 가느다랗게 들리는데 정확히는 알수없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남자의 손이 여자의 윗옷속으로 쑥 들어가는것이었읍니다.
그러자 여자는 남자의 성기를 잠옷바지위로 만지작 만지작하더군요.
아마 VTR내용이 그렇고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았읍니다.
둘의 시선은 화면에서 떼지않은채 남자의 손이 여자의 잠옷바지를 내리기
시작했읍니다.
여자의 흰색 팬티가 적나라하게 들어났읍니다.
혼자서 침만 꿀꺽삼키고 있는데 갑자기 남자가 벌떡일어나 창가로 다가오는것
이 아니겠읍니까?
너무도 놀라 이제 죽었구나하고 꼼짝도 못하고있는데 드르륵하면서 창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고 방의 불이 꺼졌읍니다.
남자는 창을 반쯤 닫고 방의 불을 끄러 일어선것이었읍니다.
안심이된 나는 다시 방안을 보았죠.
다행히(?) 침대위의 모습이 적당히 보일만큼만 창문이 닫혔고 TV화면 불빛을 통해
그 부부의 모습은 적나라하게 보였읍니다
그들은 다시 서로에게 애무를 시작했읍니다.
남자는 여자의 윗옷도 마져 벗겼읍니다.
여자의 흰색 브라지어와 팬티가 TV화면의 색을 받아 노래졌다 빨게졌다 하더군요.
남자는 여자의 브라지어를 벗겼읍니다.
평소 보았던 모습과는 달리 여자는 큰 가슴을 소유하고 있었읍니다.
둘은 다시 TV에 시선을 집중하였읍니다.
물론 남자의 손은 여자의 가슴을 떡주무르듯이 주무르고 있었읍니다.
여자의 손은 남자의 잠옷바지속으로 들어갔읍니다.
남자의 잠옷위로 여자의 손놀림이 그대로 보였읍니다.
둘은 더이상은 못참겠는지 남자는 여자의 팬티를 벗기고 벌떡 일어서더니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고 윗옷도 벗어 던졌읍니다.
그리고 여자에게 다가가더니 키스를 하기시작했읍니다.
남자의 손이 여자의 은밀한부분을 쓰다듬기 시작했읍니다.
남자의 입은 입술에서 가슴으로 내려왔고 배, 허리를 거치더니 여자의다리를
쭉 벌리게 하고 사타구니 사이로 머리를 집어넣는것이 었읍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죠.
'아니 책으로만보던 내용을 실제로 그것도 불과 몇미터 떨어지지않은 곳에서
직접 눈으로 보다니...(왜냐... 고등학생이었으니까...)'
여자의입에선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읍니다.
여자는 흥분하기 시작했는지 허리를 올렸다 내렸다, 다리로 남자의 머리를
죄었다 풀었다 어쩔줄을 몰라했읍니다.
남자는 머리를 떼고 자리에 눕더니 여자를 일으켜 세었읍니다.
자세를 바꾸어 여자가 남자의 페니스를 빨기 시작했읍니다.
남자의 한손은 여자의 한쪽 가슴을 계속 애무하고있었읍니다.
이윽고 남자는 여자를 침대에 뉘우더니 그 일을 시작했읍니다.
여자의 신음소리는 더욱더 커져갔읍니다.
여자의 은밀한 계곡속에서 보였다 숨었다하는 남자의 페니스는 TV불빛에 번들
번들 빛나고 있었읍니다.
그들은 자세를 바꿨읍니다.
남자는 여자에게서 몸을 떼고 침대로 내려오고 여자도 침대에서 내려와
침대를 잡더니 엉덩이를 쭉 내밀었읍니다.
남자는 여자의 뒤에서 다시 시작했읍니다.
여자는 침대시트를 쥐었다 놓았다 괴로운듯 신음소리를 계속 냈읍니다.
남자의 '으으' 하는 소리와 함께 그들은 침대위로 엎어졌읍니다.
그러고 꼼작않고 있더니 여자가 일어섰읍니다.
화장지를 꺼내오더니 누워있는 남자의 페니스를 정성스럽게 닦아주었읍니다.
그리고 자신의것도 닦았읍니다.
여자의 갈라진 균열이 보였읍니다.
실물로 처음보는 여자의 것이였읍니다
그들은 다시 침대에 눕더니 남자는 여자가슴을, 여자는 남자 페니스를 서로
어루만져주었읍니다.
남자는 TV를 끄더니 잠시후 둘의 코고는 소리만 나더군요.
저는 소리가 나지않게 살금 살금 빠져나와 방으로 올라왔읍니다.
흥분한 나의 페니스는 어쩔줄 몰라했읍니다.
어쩌겠읍니까.
할수없이 오형제의 힘을 빌렸죠.
지금까지하던 자위행위와는 달리 그날은 저도 느낌이 팍 오더라고요.(쫌 쪽팔리네여)
일을 치루고 난 다음 저는 다리에서 오는 가려움에 바지를 올려보았읍니다.
아니 이럴수가 창문을 엿보느라 모기가 물어뜯고있는지도 몰랐던것입니다.
물린자국을 세보니 자그마치 17군데, 그날 다리 긁느라 한잠도 못잤지요.
모기에게 17군데의 피를 바치고 얻은 창문밖의 경험, 어떻습니까.
바꿀만 하겠지요.
지금까지 읽어주신것 감사드립니다.
그리구 추천 마니해주세여....
사실 남의 집을 엿본다는것은 일종의 범죄겠지요?
하지만 그때 제가 보게되었던 상황에 대해 적어볼까합니다.
---------------------------------------
제가 고등학교때 일이었읍니다.
무더위가 한창이었던 8월 어느날이었읍니다.
평소 저는 초저녁잠이 없는 편이라 늦게자는 버릇이 있었읍니다.
새벽 2시정도 되었을까, 갑자기 답답한 생각이 들어 무심코 창문밖으로
내다보다가 1층에서 새어나오는 불빛을 보게 되었읍니다.
저의 집은 3층 단독주택인데 2~3층은 우리가 쓰고 1층은 세를 주었고 바로
세든사람은 결혼한지 6개월정도된 신혼부부였읍니다.
불빛을 보니 창문이 열려진것 같았읍니다.
하긴 그렇게 더운날 창문을 닫을리가 없었죠.
갑자기 호기심이 발동한 나는 1층으로 내려가 집을 한바퀴 돌아 몰래 그
신혼부부의 창문가로 다가갔읍니다.
창문가에 서서 천천히 고개를 숙였읍니다.
가슴에서 뛰는 심장소리가 창문안의 사람들에게 들킬까 싶을정도로 쿵쿵
뛰었읍니다.
신혼부부는 VTR을 보는지 TV화면빛이 나고 잠옷차림으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었읍니다.
창가에서는 TV화면은 보이지 않았읍니다.
TV소리는 가느다랗게 들리는데 정확히는 알수없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남자의 손이 여자의 윗옷속으로 쑥 들어가는것이었읍니다.
그러자 여자는 남자의 성기를 잠옷바지위로 만지작 만지작하더군요.
아마 VTR내용이 그렇고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았읍니다.
둘의 시선은 화면에서 떼지않은채 남자의 손이 여자의 잠옷바지를 내리기
시작했읍니다.
여자의 흰색 팬티가 적나라하게 들어났읍니다.
혼자서 침만 꿀꺽삼키고 있는데 갑자기 남자가 벌떡일어나 창가로 다가오는것
이 아니겠읍니까?
너무도 놀라 이제 죽었구나하고 꼼짝도 못하고있는데 드르륵하면서 창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고 방의 불이 꺼졌읍니다.
남자는 창을 반쯤 닫고 방의 불을 끄러 일어선것이었읍니다.
안심이된 나는 다시 방안을 보았죠.
다행히(?) 침대위의 모습이 적당히 보일만큼만 창문이 닫혔고 TV화면 불빛을 통해
그 부부의 모습은 적나라하게 보였읍니다
그들은 다시 서로에게 애무를 시작했읍니다.
남자는 여자의 윗옷도 마져 벗겼읍니다.
여자의 흰색 브라지어와 팬티가 TV화면의 색을 받아 노래졌다 빨게졌다 하더군요.
남자는 여자의 브라지어를 벗겼읍니다.
평소 보았던 모습과는 달리 여자는 큰 가슴을 소유하고 있었읍니다.
둘은 다시 TV에 시선을 집중하였읍니다.
물론 남자의 손은 여자의 가슴을 떡주무르듯이 주무르고 있었읍니다.
여자의 손은 남자의 잠옷바지속으로 들어갔읍니다.
남자의 잠옷위로 여자의 손놀림이 그대로 보였읍니다.
둘은 더이상은 못참겠는지 남자는 여자의 팬티를 벗기고 벌떡 일어서더니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고 윗옷도 벗어 던졌읍니다.
그리고 여자에게 다가가더니 키스를 하기시작했읍니다.
남자의 손이 여자의 은밀한부분을 쓰다듬기 시작했읍니다.
남자의 입은 입술에서 가슴으로 내려왔고 배, 허리를 거치더니 여자의다리를
쭉 벌리게 하고 사타구니 사이로 머리를 집어넣는것이 었읍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죠.
'아니 책으로만보던 내용을 실제로 그것도 불과 몇미터 떨어지지않은 곳에서
직접 눈으로 보다니...(왜냐... 고등학생이었으니까...)'
여자의입에선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읍니다.
여자는 흥분하기 시작했는지 허리를 올렸다 내렸다, 다리로 남자의 머리를
죄었다 풀었다 어쩔줄을 몰라했읍니다.
남자는 머리를 떼고 자리에 눕더니 여자를 일으켜 세었읍니다.
자세를 바꾸어 여자가 남자의 페니스를 빨기 시작했읍니다.
남자의 한손은 여자의 한쪽 가슴을 계속 애무하고있었읍니다.
이윽고 남자는 여자를 침대에 뉘우더니 그 일을 시작했읍니다.
여자의 신음소리는 더욱더 커져갔읍니다.
여자의 은밀한 계곡속에서 보였다 숨었다하는 남자의 페니스는 TV불빛에 번들
번들 빛나고 있었읍니다.
그들은 자세를 바꿨읍니다.
남자는 여자에게서 몸을 떼고 침대로 내려오고 여자도 침대에서 내려와
침대를 잡더니 엉덩이를 쭉 내밀었읍니다.
남자는 여자의 뒤에서 다시 시작했읍니다.
여자는 침대시트를 쥐었다 놓았다 괴로운듯 신음소리를 계속 냈읍니다.
남자의 '으으' 하는 소리와 함께 그들은 침대위로 엎어졌읍니다.
그러고 꼼작않고 있더니 여자가 일어섰읍니다.
화장지를 꺼내오더니 누워있는 남자의 페니스를 정성스럽게 닦아주었읍니다.
그리고 자신의것도 닦았읍니다.
여자의 갈라진 균열이 보였읍니다.
실물로 처음보는 여자의 것이였읍니다
그들은 다시 침대에 눕더니 남자는 여자가슴을, 여자는 남자 페니스를 서로
어루만져주었읍니다.
남자는 TV를 끄더니 잠시후 둘의 코고는 소리만 나더군요.
저는 소리가 나지않게 살금 살금 빠져나와 방으로 올라왔읍니다.
흥분한 나의 페니스는 어쩔줄 몰라했읍니다.
어쩌겠읍니까.
할수없이 오형제의 힘을 빌렸죠.
지금까지하던 자위행위와는 달리 그날은 저도 느낌이 팍 오더라고요.(쫌 쪽팔리네여)
일을 치루고 난 다음 저는 다리에서 오는 가려움에 바지를 올려보았읍니다.
아니 이럴수가 창문을 엿보느라 모기가 물어뜯고있는지도 몰랐던것입니다.
물린자국을 세보니 자그마치 17군데, 그날 다리 긁느라 한잠도 못잤지요.
모기에게 17군데의 피를 바치고 얻은 창문밖의 경험, 어떻습니까.
바꿀만 하겠지요.
지금까지 읽어주신것 감사드립니다.
그리구 추천 마니해주세여....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