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험은(다방레지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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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 40이나 올라왔더군요... ^^
여러분의 성원이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습니다
감사 -.- _ _ -.- ~~~꾸뻑

그려서 그뒤 이사하면서 생겼던 일도 적어올리죠

.............................................................

사무실에서 그 일이 있은 후 이틀뒤(토요일였슴다.....)
한 11시쯤 됐을라나 전화가 왔습니다...

"예, xx산업입니다...."
"오빠, 나예요"
으잉? 놀랐죠, 왠 여자목소리에....
전 사귀는 사람도 없고 친구들이야 있지만 오빠라고 불러줄 만한 사람이 별로 없거든요...

"아~~~ 놀래라, 너구나"
사실 아직 이름도 몰랐습니다.. 그냥 미스 정이라고만 알았지..
"오늘 일안하니 낮에 전화를 다 주고?"
"응, 오늘 그만두구 간다... 그래서 좀전에 목욕갔다가 밥먹구 출발할려구...."
"엉, 그래? 진짜 작별이구나..."
"몇시에 갈거니? 그전에 한번 보고 가야지"
"한 2시쯤....."
"그럼 그전에 들릴께..."
좀 아쉽더군요, 겁도 나면서...
붙들구 늘어지면 어쩌나 걱정도 됐지만, 한번밖에 못했다는게 아쉽기도 하구
토요일이라 1시반쯤 사무실을 나와 다방으로 갔습니다...
못 보던 아가씨 둘이서 일하고 있더군요...
'벌써 갔나?'
물어보기도 그래서 커피 한잔시키고 그냥 앉아있었습니다.....
"오빠!! 왔어?"
"엉, 아직 안 갔네?"
"안보이길래 벌써 갔는줄 알았다..."
낮에 밝은데서 보니 더 예뻐보이더군요(아니, 아까워 보이더군요)
저 가슴, 저 다리 아궁~~~ 꼴려.....
"이모, 나 주스 한잔~~~"
끝까지 직업정신은 남아서 매상올리기 작전, 역시 프로는 아름답다.
"어디로 가니"
"부산, 집이 원래 부산이거든...."
"그럼 집으로 들어가는 거니?"
"아니, 집으로는 안들어가구 이모집으로 갈거야..."
"거기서 한 3개월쯤 쉬면서 몸조리 좀 해야겠어.."
"그럼 지금 부산으로 갈거네?"
"응....."
"그럼 잘됐네, 내가 태워다 줄께..."
"엉, 정말??? 잘됐네 안그래두 짐이 있어서 택시 부를려구 했는데"
"그 돈으로 이 오라비 밥이나 사줘.. 그럼 태워줄께"
"그럼 잠깐만.. 짐꺼내올께"
그러면서 종이박스 3개를 꺼내오는 겁니다..
뭐 가방하나 달랑 들고 나올줄 알았는데, 그래도 그리 많지 않은 짐이라 뒷자리에 실구 출발했죠(제 차는 해치백이라 트렁크가 좀 좁아서....)
마침 부산에 볼일있어 가려구 했는데 혹시 또 한번의 기회가.....

운전하면서 옆을 보니 얼굴에 그늘이 좀 지더군요...
"왜? 무슨 일있니?"
"아니... 그냥 좀 심난하네...."
"자식, 오빠 못 보게되서 그러지....."
"치, 오빠 뭐 볼게 있다구... 밤 일은 잘하더라만은..."
"어쭈!! 이정도 인물이면 됐지 더 이상 뭘 바라냐..."
"오빤 왜 앤이 없어?"
"없는 거냐? 안만드는 거지"
속으로는 엄청 찔리데요... 능력없어 못 만들었다는 걸 들킨 것 같아서....
"하긴, 나두 오빠같은 사람이 좋더라.. 결혼하면 wife한테 엄청 잘 해줄것 같애.."
"너하구 나이 차이가 얼만데 그런 생각하냐?"
"전에 점을 보니까 난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자가 어울린데"
검정 원피스 아래로 다리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다시 한번 만져볼까?
슬그머니 허벅지에 손을 올리니 쳐다보더군요....
아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아니 촉촉한 눈빛으로...
"오빠, 나 좋아?"
"아니!"
국어 시간에 배웠죠? 강한 반어는 강한 긍정이라고
"치~~~~"
제 빰을 살짝 꼬잡더군요...
"어쭈~~~"
운전중이라 꼬잡지는 못하구 어깨를 잡구 막 흔들며 장난치고 있는데 신호등에 걸려 서게 됐습니다....
갑자기 제 쪽으로 넘어지면서(?) 키스를!!!!!!!
대낮에.. 그것도 도로 한가운데서, 양옆에는 차들이 있고 앞에는 사람들이 지나가는데....
엄청 쪽 팔렸습니다....
그래도 갠 강하게, 혀까지 밀어넣으며 대쉬하는 겁니다...
신호등이 바뀌어서 다시 출발할려구 이 애를 밀어서 때냈죠...
얼굴이 화끈화끈...
"애가.... 대낮에 사람들 다 보는데....."
"치.... 자기도 좋았으면서....."
"난 대낮에 사람들 다 보는데서 이렇게 한번해보고 싶었걸랑"
물론 나두 싫지는 않았지만 사회적 지위와 체면이 있는데....
글구 이동네는 워낙 좁아서 왠만하면 다들 알거든요
심지어 시내 한 두바퀴돌면 아는 사람 10명 정돈 만납니다.
다시 운전을 하면서 허벅지 위에 손을 올리니 제에게 기대더군요...
한번 슬쩍 쳐다보면 바루 찐한 키스를 하구...
담엔 꼭 차를 살땐 오토로 사기로 했습니다....

"오빠, 아직 점심 안먹었지?"
"저기서 먹구 가자...."
"응..."
길가에 갈비집(가든이라구 그러죠...)이 보이더군요...
거기서 간단하게 냉면을 먹구 나왔죠....

요기도 했고, 먹으면서 엄청 생각했슴다....ㅇ
요걸 어떻게 한번더 먹지?
완전 다 익은 밥인데.... 먹기만 하면 되는데....
다시 운전을 하면서 허먹지를 만졌습니다...
살살 만져주니 이것의 인상이 바뀌더군요...
신음소리도 간간히...
'옳지... 됐다....'
손은 좀 더 올라가 허벅지 안쪽에서 가랭이 부분까지..
역시 느끼고 있는지 다리를 벌려 주더군요..
얼굴은 홍조를 띄고 눈은 감고 느끼고 있더군요.
좀 더 강하게....!!!!!!!
치마를 들치고는 팬티위를 만졌습니다...
역시 젖어있더군요.. 아주 촉촉히...
팬티속의 음모와 갈라진 틈을 팬티위에서 즐기고 있던 중
갑자기 제 손을 잡는 겁니다...
그리곤 아예 팬티 안으로 이끌더군요..
운전하랴 만져주랴.... 정신이 없더군요....
소음순, 클리스토를 지그시 누르며 막 비벼주니 완전히 넋을 잃고
느끼고 있더군요..
"아~~~ 음~~~~ ㅎ하하~~~ 음~~~~"
저두 도저히 못참겠더군요
그애의 손을 내 똘똘이 위에 얹구 만지도록 했죠..
처음엔 위에서 아래로, 강하게 잡았다 놓았다...
결국 지퍼를 내리려하는데 전 도저히 내놓을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손을 치우고는 마침 보이는 모텔루 바로 들어갔죠...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더니
"오빠, 안돼는데......."
전 아무 말두 안하구 그냥 내렸죠
지두 못 참으면서 안돼기는.....
역시 따라내리더군요....
열쇠를 받아 들고 룸으로 들어가선
바루 껴안아 벽으로 밀어붙였죠...
키스를 하며, 가슴을 움켜잡았습니다...
"헉... 오빠 아퍼..."
치마를 들쳐올리고는 힙을 어루만졌죠....
"오빠 샤워 먼저하구..."
"같이 할까?"
"시로~~~"
그러면서 먼저 목욕실로 들어가는데 문을 안 잠구는 겁니다..
역시 원하고 있군...
옷을 몽땅 벗구는 들어갔죠..
"나가!!! 왜 들어와..."
"같이 하자"하며 그냥 껴안았죠....
열심히 씻겨주고 씻었습니다...
키스와 애무를 곁들여서....
특히 첨으로 뒤로도 시도해보기 위해 항문을 만져주니 움찔하면서도
가만히 있더군요...
수건으로 닦아주고는 번쩍들어 침대로 갔습니다...
키스부터 귀로... 그리고 전에 느꼈던 그 예쁜 가슴으로..
"오빠... 내가 먼저 해 줄께.... 누워봐..."
절 눕히더니 전신애무를 시작하더군요...
특히 귀와 허벅지부분은 저두 전에 느끼지 못한 흥분을 느끼게 했습니다..
"뒤로 누워봐..."
그리곤 등줄기서 부터 힙으로 ...
그리곤 항문을.....
첨 당한 경험이라 뭐라 말을 못하겠군요...
긴 혀로 톡톡 건드리곤 주위를 살살 돌려가면서 다시 톡톡..
헉 그 기분은 당한 사람만 압니다.....
그리곤 앞으로 와선 전의 그 능숙한 솜씨로 똘똘이를...
"돌려봐"
걔의 힙을 당겨선 69를 시작했죠...
야설문에서 보며 열심히 공부했던 그 모든 실력을 짜내 빨아 줬습니다..
"헉.. 아아...."
"음...음......"
그때 눈에 그 조그만 항문이 보이더군요...
걔의 그곳의 물과 침을 손가락에 묻혀 항문을 어루만졌죠...
반응이 금방 오더군요...
진짜 경험이 있었던 것 같더라구요...
이번엔 제가 엎어놓고 등뒤에서 애무를 시작했죠..
긴 목에서 등줄기를 따라, 옆구리를 거쳐 엉덩이로 이젠 목표했던 항문...
걔가 했던 것을 심화학습하듯이 열심히 해주며 손가락을 밀어 넣어봤죠..
"하지마... 안돼... 하지마..."
그래서 밀어넣는건 그만 뒀습니다...

주니는 착하니까..... ^^;;
그래서 다시 바로 눕혀놓고 정상위에서 시작했습니다...
아주 열심히 약약강약강... 강약중간약... 빠르게 10번, 깊게 3번
이번엔 돌려 주고.....
완전히 맛이 가던군요..
이젠 후배위로....... 열심히......
그리곤 항문을 살살 만져주며.... 손가락을 밀어넣었죠..
"하지마.........."
많이 약해졌더군요...
그래서 손가락도 같이 열심히........
절정이 가까워지자...
"안에다 해두돼........"
그래서 안에다 사정... 발사.....뿌식뿌쒸~~~~ㄱ
그리곤 쓰러져 누우면서 꼭 안아줬슴다....
그렇게 한참을 숨을 고르는데...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오빠.. 빨리 가야한다... 늦었어....."
하군 욕실로 가더군요...
좀 아쉬웠지만 저두 약속이 있는지라 같이 욕실로 들어가 열심히 닦아줬습니다...
하나하나 기억할 수 있도록...
그리곤 같이 차를 타고 부산으로 갔죠
"오빠, 이젠 연락두 안할거지?"
"할려구 해두 전화번호 안갈켜줬잖아......"
순간 기뻐하더군요.....
그러면서 제 다이러리에다 전화번호랑 이름을 적더군요..
그때 이름을 처음 알았습니다...
"담에 부산 오면 연락해.... 내가 술한잔 살께..."
"그래 연락할께..."
그리곤 부산 하단 부근 집앞에 내려줬습니다...
그리곤 영영 byebye

연락을 안했거든요.....
이 글 쓰다보니 갑자기 생각나는데 다시 연락 한번 해볼까합니다...
그럼 즐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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