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 탐닉 <1편> ....... 쥴리아의 항문에 깃발을 꽂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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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3장병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쥴리아의 항문에 깃발을 꼽다.' 그 中편의 막을 올립니다.
-위문공연-
제목: "미순이 똥꼬와 사랑을..."
항문. 아 말로만 들어도 불뚝 서게하는 그 곳.
아니 똥꼬라는 말이 더 정감 있겠지.
나는 똥꼬 예찬론자라고 할 정도로 똥꼬에 집착한다. 똥꼬의 수축 이완력은 보지가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다. 박힌 좇을 조여주는 힘도 대단해서 몇번의 피스톤 운동만으로 남자의 좇을 폐물단지로 만들어버리는 엄청난 마력을 지니고 있다.
한번 양뇬넘들 비디오를 보라. 보지구멍에다는 30분을 쑤셔대도 꿋꿋이 서있는 좇대가리가 똥꼬에 삽입하면 2-3분을 버티지 못하고 싸버리고만다. 길고 난다하는 포르노 배우들도 말이다.
처음이 어렵지 몇번 열리고나면 약간의 고통과 함께 다가오는 쾌감은 보지 는 감히 넘볼 수 없는 영역이란다. 아날섹스 좋아하던 과거의 한 여자가 해준 말이다.
사실 그 뇬도 내가 길을 내주긴 했다.
대학교 3학년때였나. 아날 포르노에 한참 심취해있던 나는 똥구멍을 쑤시고 싶어 견딜 수가 없었다. 여자의 커다란 엉덩이 사이로 쑤셔대는 나의 좇대가리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쾌감을 억누를 길 없었다. 당시에 사귀고 있던 내숭덩어리 그 애는 똥꼬 근처도 못가게 한다. 한번은 잽싸게 손가락 쑤셔 넣었다가 한달동안이나 안만나줘, 독수리 5형제로 밤마다 울부짖는 좇대가리를 달래야 했다.
아, 쑤시고는 싶고..... 쑤실 구멍은 없고.....,
난 결국 주체할 수 없는 욕망과 계속 보채대는 좇대가리의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아날 파트너를 찾아 나선 것이다.
588 길목에서 만났던 미순이라는 그 얘. 게중에 내 스타일이어서 찍어두고 단골로 몇 번 다니며 살을 익히다가, 어느날 기회를 잡아 팁으로 화대의 두 배를 주면서 간곡히 요청했으나 그것만은 안됀다고 설레설레 흔들던 그 얘. 다시는 안온다며 나가는 나를 "이번 한번만이야" 하면서 붙잡는다. 미순이는 잠깐만 기다리라며 나갔다가는 10여분만에 돌아왔다. 아마 몸속에 있는 노폐물을 제거시키고 온 모양이었다. 매너는 있지...
미순이 엉덩이를 잔뜩 벌리고 똥꼬에 로숀을 듬뿍발라 손가락 하나를 서서히 삽입시켜 길을 내주고는 이후 손가락 두 개, 세 개..... 나는 손가락으로 마구 돌리다가 똥꼬 내벽을 사정없이 긁어줬는데, 이 얘 완전히 몸이 꼬이는거다.
이제 침대위에 가랑이를 벌리고 똥꼬가 하늘을 향한 자세로 눕혀놓고는 뒷치기로 쑤셔대기 시작했는데, 이 년 몸을 꼼짝을 안하는 거다. 고통을 참으며 그냥 대주고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반투명하게 비치는 검은 장롱속에 반사되는 미순의 표정. 말이 아니었다. 고통과 쾌감이 교차된 일그러진 이 얘의 표정은 지금껏 한번도 볼 수 없었던 절정의 외침이요 절규였다.
항문속에 깊게 사정을 하고 일어나도 미순은 움직이질 않았다. 똥구멍속에서 흘러나오는 하얀 정액이 보지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그날이후 두 번째부터는 자동이었다. 나는 거의 매일 미순의 똥꼬속을 헤집으며 보지와의 또다른 느낌의 색다른 체험을 익혀나갔다. 미순이도 오르가즘 여러차례.... 미순은 이제 보지로는 몸을 팔고 똥꼬로는 나와의 사랑을 나누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이른 것이다. 똥꼬이외에는 오르가즘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나.
첫 남자는 오빠뿐이라며 길 떠나는 나에게 돌아와달라고 부르짖던 미순이의 일그러진 얼굴이 아직도 눈에 생생하다. 물론 그렇겠지 너의 처녀를 따준건 나니까. 보지말고 똥꼬에서....
지금쯤 좋은 남자 만나 사랑을 나누고 있겠지. 잘해라. 길 들여진 똥꼬로 말야...
행복해야 해.
-위문공연 끝-
언젠가 모 인터넷사이트에서 퍼온 글이다. 난 이 글을 읽고 전율했었다.
지금 이 순간 왜 이 글이 내 머리 속을 스쳐 가는지. 나 원 참.
"아. 나도 한번 해봤으면...." 얼마나 갈망해 왔던가. 아날의 첫경험을.....
그런데 이제야 기회가 온 것이다. 그것도 펑퍼짐한 한국여자 것 아닌 빵빵한 엉덩이의 양뇬 것으로 말이다. 이 거 성공하면 본전 완전히 뽑은거다.
나는 내 앞에 펼쳐진 쥴리아의 항문을 혀 끝으로 살살 문질러줬다. 원형으로 살짝 돌출된 항문의 주름이 안쪽으로 함몰됐다가는 다시 나오고, 마치 살아 숨쉬는 하나의 생물체와도 같이 내 혀의 움직임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었다.
항문 주위를 맴돌던 혀를 동그랗게 만들어 구멍을 열기 시작했다. 잘 안들어 갔다. 나는 쥴리아의 엉덩이를 잔뜩 벌리고는 집요하게 시도했다. 역시 잘 안됐다. 손가락을 보지속에 넣어 축축한 애액을 발라와 다시 항문에 비비다가 순간적으로 검지손가락을 쑥 넣었다. 쑥 빨려들어가는 느낌.... 그런데 처음 들어가본 항문 속은 보지 속과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입구쪽의 조이는 느낌외엔.
나는 달나라에 착륙한 암스트롱처럼 하나씩 하나씩 그녀의 항문속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손가락 세 개가 들어가 돌리는데도 아파하지 않는 걸 보면 첫경험은 아닌 것 같았다. 나는 엄지손가락을 보지속에 넣어 항문속에 있는 손가락과 접근시켜 보았다. 벽이 있었지만 양쪽 손가락의 움직임이 느껴질만큼 그리 두껍지 않은 벽이었다. 내 손에 의해 그녀의 보지와 항문사이의 벽이 잡힌 꼴이 됐다. 이 손을 들어 올리면 어떻게 될까 하는 짖꿎은 상상도 해 봤다.
그런데 항문도 여성기중의 하나는 하나인 모양이다. 이곳에서도 애액이 나오는 걸 보면... 보지보다 흥건하지는 않지만 똑같이 끈끈하고 똑같은 냄새가 나는 분명한 애액이었다.
나는 보지와 항문 속을 오가며 새로운 느낌을 마음껏 탐닉하면서도 그녀의 뜨거운 느낌이 멈춰지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온몸으로 자극시켜 나갔다. 세 손가락으로는 항문 내벽을 긁어주고 엄지 손가락으로는 공알을 문질러주면서....
보지와 항문은 이미 내 오형제 돌격대에 의해 점령당해있고 내 혀는 또다른 성감대를 찾아 그녀를 하나씩 정복해나가기 시작한 것이다.
둔부에서 배꼽을 지나 푹 파인 허리로 잠시 내려왔다가 다시 위로 전진. 또 전진...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속으로 군가를 부르며 불쑥 솟아있는 두 봉우리를 향해 내 점령군은 멈출줄 몰랐다.
적군의 공격을 받으면서도 아랑곳없이 쥴리아는 한손으로는 자신의 젖가슴을, 한손으로는 내 자지와 음낭을 주물럭 거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얘는 좋겠어. 돈도벌고 즐기기도 하고... 그래서 이 짓을 계속하나? "
아, 드디어 오른쪽 봉우리 정상으로.... 불쑥 돌기한 빨간 젖몽우리. 잘근잘근....
이빨로 좀 강하게 깨물어줬는데, 이뇬 완전히 몸부림친다. 다시 신음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나는 하늘보고 누웠는데도 탱탱하게 살아있는 그녀의 젖가슴 계곡사이로 얼굴을 파묻었다. 한마디로 죽여주는 젖가슴이었다. 쿳션좋고 냄새 좋고 깨물기도 좋고.....
나는 아랫쪽에 있는 돌격대들까지 지원부대를 요청해 양봉우리 정벌에 나섰다. 얼굴로 문지르고 깨물고 양손으로 꽉 쥐었다가 사정없이 주물럭 거리고....
내 공격이 과격해 지면서 쥴리아는 괴성을 질러댔다.
<마지막 하편을 기대해 주세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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