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eo님의 글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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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사와의 장난 재밌군요.

저도 여기 미국에서 지금 살고 있고 개인적으로 비뇨기쪽에
문제가 있어서 주치의를 만난적이 있는데...

우연하게도 그 의사도 여자였습니다.
romeo님에게 해주던 그런 똑 같은 방법으로 진찰을 하더군요.
저도 그때 좀 기분이 이상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쏠리(?)지는 않더군요. 왜냐하면 여의사가 좀 얼굴이
아니었거든요.

하여간 제 경험으로 봐서는 romeo님의 글은 진짜 실화라고
생각합니다. 글의 전개도 재밌고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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