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기 보단 당황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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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 2학년때 일입니다.....

아마, 주번으로 저말고 2명이 더 남아 있었습니다.
기억은 안나지만...얼굴이 아주 여자애처럼 곱상하
게 생긴 두 녀석이었습니다.
헐헐~~~
근데 이 녀석들이 신경쓰이게 자꾸 구석에서 뭔가
를 열심히 매만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전 웬지 청소 땡땡이 치는 그 녀석들이 얄밉기도 해
서....뭐하냐!! 하고 가봤더니~~~

이 녀석들이 서로의 ㅈㅈ(알아서 해석하세욧!!)을 내
놓고는....서로 만져주며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야 뭔짓이야~~~!!'

놀랐습니다....그때 당시엔 정말 순진무구했었던 소년
이라...아무래도 장난처럼 하지 않고 있더라구여~~~

근데, 이 녀석들이 다음날도...또 다음날도 계속 그러
지 않겠습니까? 나중엔 서로의 ㅈㅈ을 빨기도 하고...

전, 조금 내성적인 성격이라 남들에게 말을 잘 못한다
는 것을 알고 계속 그랬던건지....어쨌는지....

아마도 제가 일생 최초이자 최후의 동성연애 목격 현장
이었을지도 모르겠네여~~~~

하긴, 단지 호기심에서 그런걸지도 모르져~~~

하지만, 녀석들의 반응은 8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떠
오른답니다.....

아마도 진짜였을것 같다는.....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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