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사와의 장난 그 이후<후편시작> 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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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저의 처녀작이자 경험담이었던 '여의사와의 장난' 이후 그 여의사인 베네사는 이제 저의 여자친구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좋은 관계로 또 제 여자친구로 좋은 사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2월에는 마침내 둘이 함께 살기로 결정을 하고 지금 한 찬 함께 살 집을 알아보고 있죠..
이제부터는 지금의 저의 여자친구가 된 그 여의사 베네사와의 첫 관계 그리고 여러가지 새로운 경험등(카섹스, 해변에서의섹스...)을 글로 올리려고 합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초창기에 경험담란에 올린 저의 글을 참고로 읽어보시기 바라며 지금부터 그 여의사 베네사와의 첫 경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베네사와 나의 관계는 내가 베네사와 함께 호텔에서 하루 밤을 함께 잔 이후로 급속하게 발전되었다.
그녀는 병원에서 집에 자주 전화를 했고 병원이 학교에 있었으므로 내가 수업이 끝이 난 후에 병원에 들어 함께 차를 마시기도 했다.
물론 베네사는 예전처럼 내가 해달라고하면 나를 침대에 눕히고 커텐을 친 후 나의 똘똘이를 크림을 발라서 문질러주면 결국은 날 사정시켜주곤했다.
물론 병원에서 퇴근시간이 되면 그녀는 가끔 나의 집에 들러 맛있게 나를 위하여 밥을 해 주기도 했다. 아무리 중국음식이 맛있다고 해도 역시 그녀가 해 주는 것보다 맛있는 것은 없는 듯 했다. 해산물 요리와 고기를 잘 먹지 않는 나를 위해서 그녀는 야채볶음을 주로 잘 해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난 다시 복통으로 집에서 침대에 누워있었다.
베네사는 함께 저녁을 먹자고 집에 걸었다가 내가 아픈 것을 알고는 내집으로 퇴근을 했다.
배가 아픈 나를 위해서 오면서 스프와 후레지아를 한아름 사서온 그녀는 정말 아름다웠다.
난 베네사와 가까운 사이였지만 그녀와 관계를 가진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사실 한국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SEX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지 그리고 어떤 느낌을 가지고 있는지 쉽게 얼굴에 나타나지도 않아서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었다.
그녀는 손을 내 배 위에 올려서 주물러 주었다.
예전에 내가 한국에서는 엄마가 배가 아프면 배 위에 따뜻한 손을 올려서 배를 문질러주면 금새 좋아졌다는 말을 한 이후로는 그녀는 자주 내 배 위에 손을 올려서 내 배를 주물러 주곤 한다.
그날도 그녀는 따뜻한 손을 내 배 위에 올려 내 배를 따뜻하게 주물러 주고있었다.
그러면서도 피곤한 지 머리를 뒤로 제치고 힘들어했다.
그런 그녀를 위해서 난 내 옆에 누울것을 권했고 그녀는 웃 옷을 벗고 블라우스만을 입은 채 내 옆에 누웠다.
의사라는 직업은 참 신비롭다. 그 이유는 항상 복장이 정장에 위에는 하얀색의 블라우스 아래는 스커트를 입고 출근과 퇴근을 하기 때문이다.
그녀는 그 날도 위에는 불라우스 아래는 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난 그녀에게 나의 왼쪽 팔을 뻣어 팔 베개를 해었고 그녀는 나의 왼쪽 가슴에 얼굴을 묻고 새근 새근 숨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녀의 따뜻한 숨은 나의 목줄기에 닿아 나를 흥분시키고 있었다.
나의 배를 주물러 주던 왼손을 꼬옥 잡아서 나의 허리에 놓고 난 오른 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만져주었다. 그녀는 편안한 지 아니면 고마워서인 지 나의 입술에 그녀의 입술을 포개었다.
난 그녀의 허리를 꼬옥 껴안고 나에게로 좀 더 가깝게 밀착시켰다.
목을 베고 있었던 왼팔로 그녀의 긴 머리를 만져주었다.. 베네사는 자신의 머리를 만져주기를 좋아한다..
그녀도 나의 가슴을 꼬옥 안아주었다.
그녀의 스커트 안에 난 손을 넣어서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고 어느 덧 나의 손은 그녀의 팬티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녀의 음모를 지나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음핵을 지나고 소음순을 만지고 있었을 때 벌써 그녀는 충분히 젖어있었다.
난 손을 소음순 사이에 넣고 살살 움직였다.
점점 많아지는 분비물에 그녀의 혀는 내 입속에서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어느덧 나의 왼손은 그녀의 머리에서 벗어나와 블라우스의 단추를 푸르고 있었다.
한두개씩 풀어진 블라우스를 벗긴 후 그녀의 하얀 브라는 마침내 내 눈 앞에 모습을 들어내고 있었다. 놀랍게도 그녀의 브라는 앞으로 푸는 것이었다.
귀엽게도 그녀는 브라는 'Pull Up'이라는 말로 내게 어떻게 브라는 푸는 지 가르쳐주었따.
난 그녀의 브라는 벗기도 유두를 입에 물었다.
입에 넣고 혀로 그녀의 유두를 빨면서 오른 손으로는 그녀의 질을 찾고 있었다.
난 그녀가 처녀인지 아니면 성 경험이 있는 지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쉽게 질의 구멍을 찾을 수 없었다.
난 그녀의 팬티를 발가락에 끼어서 벗겨내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그녀의 내 입에서 입을 떼고는 날 바로보고 있었다.
난 그녀가 처녀라서 SEX는 안되겟구나 속으로 생각을 했지만 의외로 그녀의 말은 나를 안심시켰다.
'This is my first time'...
난 그녀를 꼬옥 안으며 한참을 웃었다.
베네사는 내게 왜 웃는 지 물었지만 난 함참을 웃고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다.
' So am I'
사실 난 그 전에 여러번의 경험을 가지고 있었지만 처음이라는 그녀의 말에 너무도 귀여워서 나도 처음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그리고는 베네사는 처음이기 때문에 자기의 몸이 깨끗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5분만 기다려 달라고 하며 수건을 하나 걸치고 욕실로 갔다.
그 5분은 참 길었다.
처녀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는 지 그리고 내가 잘 할 수 있을 지도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내가 콘트라셉션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는 지 그것이 제일 걱정이었다.
잠시 후 베네사는 수건을 걸치고 내 침대로 들어왔다.
잠시의 걱정으로 줄어든 나의 똘똘이는 그녀의 따뜻한 몸의 감촉으로 다시 커지고 있었고 난 그녀의 몸을 감싸고 있었던 수건을 재빨리 걷어냈다.
그녀는 샤워를 해서인지 아래는 젖어있지 않았다.
삽입을 위해서는 난 다시 그녀를 흥부시켜서 젖게 만드는 것이 우선 급선무였다.
내가 그녀의 아래를 본 것은 그날이 처음은 아니다.
예전에 호텔에서 그녀에게 오랄을 할 때도 난 그녀의 아래를 본 적이 있었다.
난 그녀의 아래로 나의 혀를 가지고 가서 그녀의 소음순과 음핵을 집중적으로 애무했다.
그리고는 눈으로 정확하게 어디에 질 구멍이 있는가를 찾기 위해서 손으로 질 구멍을 찾아서 집어 넣는 것을 잊지 않았다.
질 구멍을 찾은 이후로 난 질 구멍쪽을 혀로 할기 시작했다. 마치 내 똘똘이가 아닌 내 혀를 그녀의 질구멍 사이로 넣으려는 것처럼 말이다.
그녀의 숨소리를 가파지고 분비물로 많아졌다.. 난 나의 혀를 음모로 그리곤 다시 가슴으로 그리고는 마침내 그녀의 입술로 가지고 가면 삽입을 준비했다.
정상위에서 내가 그녀의 다리 사이로 내 몸을 움직이자 그녀도 다리를 벌려서 삽입을 준비하는 것 같았다.
삽입을 하기 전 난 그녀의 귀에 ' I love you Benesa'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난 나의 오른 손으로 그녀의 아래를 더듬으로 질 구멍을 찾았다.
하지만 보면서 하때와는 달리 손으로만 하려니 영 찾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손으로 나의 똘똘이를 잡고는 그녀의 질 구멍으로 날 이끌었다.
그녀의 손이 나의 똘똘이에서 떠나자 난 이곳이구나 생각하며 나의 물건을 넣으려고 허리를 움직였다. 동시에 그녀는 아픈 지 얼굴을 찌푸렸고 난 그녀의 그런 모습에 들어갔는 지 아니면 아직 밖에 있는 지도 모른 채 나의 똘똘이를 빼고 말앗다.
그녀는 내게 너무 아팟다고 말을 하면서 미안하다는 말을 계속했다.
그런 그녀에게 처음이라서 그렇고 나도 처음이라서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것을 강조했다.
잠시 후 그녀는 다시 나의 똘똘이를 쥐고는 그녀의 질 구멍에 넣으려고 했다.
난 이번에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의외로 부드럽게 조금씩 들어가는 나의 똘똘이 그리고 느껴지는 따뜻함에 난 드디어 다 들어왓구나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허리를 움직였다.
그녀의 얼굴은 아픈 지 찡그리고 있었고 따뜻한 그녀의 질 안에서 나의 똘똘이는 점점 흥분하고 있었고 사정에 임박하면서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것에 대한 걱정이 밀려오고 있었다.
난 그녀의 귀에 살며시 'Is it safe today?'라는 말로 오늘은 안전한 날인가를 확안하고 있었고 그녀는 'It's gonna be O.K'라는 말로 내게 대답했다.
그 말이 있은 후 몇 초 후 난 그녀의 몸에 사정을 했다.
그리고는 그려늬 몸 위에 옆드려 한 참을 빼지 않았다.
베네사는 내게 너무나 아파서 자기의 몸이 기형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라는 말로 나를 감동시켰다.
마침내 10여분이 지나고 나의 똘똘이가 작아진 후 난 그녀의 몸에서 나를 빼내서 돌아 누웠다.
그리고는 머리곁에있었던 티슈통에서 티슈를 꺼내서 나의 똘똘이를 딱고 그녀의 아래를 닦아주었다. 티슈에는 그녀의 피가 묻어있었고 그녀는 내게 왜 처녀가 관계를 맺은 후에 피가 나오는 지 자세히 알려주었다.
역시 의사는 의사였다.
작은 질 구멍은 사실 근육인데 그 근육이 찢어지면서 피가 나오고 그 근육은 다른 근육과 달리 원상복귀가 되지 않는 근육이기 때문에 처음에만 피가 나고 그 이후에 관계에선 피가 나오지 않는 다는 말로 나게 처녀막을 설명해주었다.
그렇게 그녀와는 첫 관계를 가진 난 아직도 그녀랑 일주일에 세번은 사랑을 나눈다.
다음엔 베네사랑 해변에서 한 사랑에 관해서 쓰고싶다.
저의 처녀작이자 경험담이었던 '여의사와의 장난' 이후 그 여의사인 베네사는 이제 저의 여자친구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좋은 관계로 또 제 여자친구로 좋은 사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2월에는 마침내 둘이 함께 살기로 결정을 하고 지금 한 찬 함께 살 집을 알아보고 있죠..
이제부터는 지금의 저의 여자친구가 된 그 여의사 베네사와의 첫 관계 그리고 여러가지 새로운 경험등(카섹스, 해변에서의섹스...)을 글로 올리려고 합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초창기에 경험담란에 올린 저의 글을 참고로 읽어보시기 바라며 지금부터 그 여의사 베네사와의 첫 경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베네사와 나의 관계는 내가 베네사와 함께 호텔에서 하루 밤을 함께 잔 이후로 급속하게 발전되었다.
그녀는 병원에서 집에 자주 전화를 했고 병원이 학교에 있었으므로 내가 수업이 끝이 난 후에 병원에 들어 함께 차를 마시기도 했다.
물론 베네사는 예전처럼 내가 해달라고하면 나를 침대에 눕히고 커텐을 친 후 나의 똘똘이를 크림을 발라서 문질러주면 결국은 날 사정시켜주곤했다.
물론 병원에서 퇴근시간이 되면 그녀는 가끔 나의 집에 들러 맛있게 나를 위하여 밥을 해 주기도 했다. 아무리 중국음식이 맛있다고 해도 역시 그녀가 해 주는 것보다 맛있는 것은 없는 듯 했다. 해산물 요리와 고기를 잘 먹지 않는 나를 위해서 그녀는 야채볶음을 주로 잘 해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난 다시 복통으로 집에서 침대에 누워있었다.
베네사는 함께 저녁을 먹자고 집에 걸었다가 내가 아픈 것을 알고는 내집으로 퇴근을 했다.
배가 아픈 나를 위해서 오면서 스프와 후레지아를 한아름 사서온 그녀는 정말 아름다웠다.
난 베네사와 가까운 사이였지만 그녀와 관계를 가진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사실 한국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SEX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 지 그리고 어떤 느낌을 가지고 있는지 쉽게 얼굴에 나타나지도 않아서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었다.
그녀는 손을 내 배 위에 올려서 주물러 주었다.
예전에 내가 한국에서는 엄마가 배가 아프면 배 위에 따뜻한 손을 올려서 배를 문질러주면 금새 좋아졌다는 말을 한 이후로는 그녀는 자주 내 배 위에 손을 올려서 내 배를 주물러 주곤 한다.
그날도 그녀는 따뜻한 손을 내 배 위에 올려 내 배를 따뜻하게 주물러 주고있었다.
그러면서도 피곤한 지 머리를 뒤로 제치고 힘들어했다.
그런 그녀를 위해서 난 내 옆에 누울것을 권했고 그녀는 웃 옷을 벗고 블라우스만을 입은 채 내 옆에 누웠다.
의사라는 직업은 참 신비롭다. 그 이유는 항상 복장이 정장에 위에는 하얀색의 블라우스 아래는 스커트를 입고 출근과 퇴근을 하기 때문이다.
그녀는 그 날도 위에는 불라우스 아래는 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난 그녀에게 나의 왼쪽 팔을 뻣어 팔 베개를 해었고 그녀는 나의 왼쪽 가슴에 얼굴을 묻고 새근 새근 숨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녀의 따뜻한 숨은 나의 목줄기에 닿아 나를 흥분시키고 있었다.
나의 배를 주물러 주던 왼손을 꼬옥 잡아서 나의 허리에 놓고 난 오른 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만져주었다. 그녀는 편안한 지 아니면 고마워서인 지 나의 입술에 그녀의 입술을 포개었다.
난 그녀의 허리를 꼬옥 껴안고 나에게로 좀 더 가깝게 밀착시켰다.
목을 베고 있었던 왼팔로 그녀의 긴 머리를 만져주었다.. 베네사는 자신의 머리를 만져주기를 좋아한다..
그녀도 나의 가슴을 꼬옥 안아주었다.
그녀의 스커트 안에 난 손을 넣어서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고 어느 덧 나의 손은 그녀의 팬티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녀의 음모를 지나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음핵을 지나고 소음순을 만지고 있었을 때 벌써 그녀는 충분히 젖어있었다.
난 손을 소음순 사이에 넣고 살살 움직였다.
점점 많아지는 분비물에 그녀의 혀는 내 입속에서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어느덧 나의 왼손은 그녀의 머리에서 벗어나와 블라우스의 단추를 푸르고 있었다.
한두개씩 풀어진 블라우스를 벗긴 후 그녀의 하얀 브라는 마침내 내 눈 앞에 모습을 들어내고 있었다. 놀랍게도 그녀의 브라는 앞으로 푸는 것이었다.
귀엽게도 그녀는 브라는 'Pull Up'이라는 말로 내게 어떻게 브라는 푸는 지 가르쳐주었따.
난 그녀의 브라는 벗기도 유두를 입에 물었다.
입에 넣고 혀로 그녀의 유두를 빨면서 오른 손으로는 그녀의 질을 찾고 있었다.
난 그녀가 처녀인지 아니면 성 경험이 있는 지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쉽게 질의 구멍을 찾을 수 없었다.
난 그녀의 팬티를 발가락에 끼어서 벗겨내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그녀의 내 입에서 입을 떼고는 날 바로보고 있었다.
난 그녀가 처녀라서 SEX는 안되겟구나 속으로 생각을 했지만 의외로 그녀의 말은 나를 안심시켰다.
'This is my first time'...
난 그녀를 꼬옥 안으며 한참을 웃었다.
베네사는 내게 왜 웃는 지 물었지만 난 함참을 웃고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다.
' So am I'
사실 난 그 전에 여러번의 경험을 가지고 있었지만 처음이라는 그녀의 말에 너무도 귀여워서 나도 처음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그리고는 베네사는 처음이기 때문에 자기의 몸이 깨끗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5분만 기다려 달라고 하며 수건을 하나 걸치고 욕실로 갔다.
그 5분은 참 길었다.
처녀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는 지 그리고 내가 잘 할 수 있을 지도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내가 콘트라셉션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는 지 그것이 제일 걱정이었다.
잠시 후 베네사는 수건을 걸치고 내 침대로 들어왔다.
잠시의 걱정으로 줄어든 나의 똘똘이는 그녀의 따뜻한 몸의 감촉으로 다시 커지고 있었고 난 그녀의 몸을 감싸고 있었던 수건을 재빨리 걷어냈다.
그녀는 샤워를 해서인지 아래는 젖어있지 않았다.
삽입을 위해서는 난 다시 그녀를 흥부시켜서 젖게 만드는 것이 우선 급선무였다.
내가 그녀의 아래를 본 것은 그날이 처음은 아니다.
예전에 호텔에서 그녀에게 오랄을 할 때도 난 그녀의 아래를 본 적이 있었다.
난 그녀의 아래로 나의 혀를 가지고 가서 그녀의 소음순과 음핵을 집중적으로 애무했다.
그리고는 눈으로 정확하게 어디에 질 구멍이 있는가를 찾기 위해서 손으로 질 구멍을 찾아서 집어 넣는 것을 잊지 않았다.
질 구멍을 찾은 이후로 난 질 구멍쪽을 혀로 할기 시작했다. 마치 내 똘똘이가 아닌 내 혀를 그녀의 질구멍 사이로 넣으려는 것처럼 말이다.
그녀의 숨소리를 가파지고 분비물로 많아졌다.. 난 나의 혀를 음모로 그리곤 다시 가슴으로 그리고는 마침내 그녀의 입술로 가지고 가면 삽입을 준비했다.
정상위에서 내가 그녀의 다리 사이로 내 몸을 움직이자 그녀도 다리를 벌려서 삽입을 준비하는 것 같았다.
삽입을 하기 전 난 그녀의 귀에 ' I love you Benesa'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난 나의 오른 손으로 그녀의 아래를 더듬으로 질 구멍을 찾았다.
하지만 보면서 하때와는 달리 손으로만 하려니 영 찾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손으로 나의 똘똘이를 잡고는 그녀의 질 구멍으로 날 이끌었다.
그녀의 손이 나의 똘똘이에서 떠나자 난 이곳이구나 생각하며 나의 물건을 넣으려고 허리를 움직였다. 동시에 그녀는 아픈 지 얼굴을 찌푸렸고 난 그녀의 그런 모습에 들어갔는 지 아니면 아직 밖에 있는 지도 모른 채 나의 똘똘이를 빼고 말앗다.
그녀는 내게 너무 아팟다고 말을 하면서 미안하다는 말을 계속했다.
그런 그녀에게 처음이라서 그렇고 나도 처음이라서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것을 강조했다.
잠시 후 그녀는 다시 나의 똘똘이를 쥐고는 그녀의 질 구멍에 넣으려고 했다.
난 이번에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의외로 부드럽게 조금씩 들어가는 나의 똘똘이 그리고 느껴지는 따뜻함에 난 드디어 다 들어왓구나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허리를 움직였다.
그녀의 얼굴은 아픈 지 찡그리고 있었고 따뜻한 그녀의 질 안에서 나의 똘똘이는 점점 흥분하고 있었고 사정에 임박하면서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것에 대한 걱정이 밀려오고 있었다.
난 그녀의 귀에 살며시 'Is it safe today?'라는 말로 오늘은 안전한 날인가를 확안하고 있었고 그녀는 'It's gonna be O.K'라는 말로 내게 대답했다.
그 말이 있은 후 몇 초 후 난 그녀의 몸에 사정을 했다.
그리고는 그려늬 몸 위에 옆드려 한 참을 빼지 않았다.
베네사는 내게 너무나 아파서 자기의 몸이 기형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라는 말로 나를 감동시켰다.
마침내 10여분이 지나고 나의 똘똘이가 작아진 후 난 그녀의 몸에서 나를 빼내서 돌아 누웠다.
그리고는 머리곁에있었던 티슈통에서 티슈를 꺼내서 나의 똘똘이를 딱고 그녀의 아래를 닦아주었다. 티슈에는 그녀의 피가 묻어있었고 그녀는 내게 왜 처녀가 관계를 맺은 후에 피가 나오는 지 자세히 알려주었다.
역시 의사는 의사였다.
작은 질 구멍은 사실 근육인데 그 근육이 찢어지면서 피가 나오고 그 근육은 다른 근육과 달리 원상복귀가 되지 않는 근육이기 때문에 처음에만 피가 나고 그 이후에 관계에선 피가 나오지 않는 다는 말로 나게 처녀막을 설명해주었다.
그렇게 그녀와는 첫 관계를 가진 난 아직도 그녀랑 일주일에 세번은 사랑을 나눈다.
다음엔 베네사랑 해변에서 한 사랑에 관해서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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