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친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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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도 그렇고 워낙에 타자가 느리다 보니 글을 쓰다 보면 기냥 로그아웃 되버리는 통에 글 올리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그려.
여하튼 간에 오늘은 좀 미리 준비를 했으니까 중간에 아웃되는 일일랑은 업겄지여.
사실 엊그제는 애널 경험을 올리려고 무지하게 타자치고 있었는데 그만 나가버렸더군여. 쩝.
각설하고,
그녀를 처음 만난 건 그녀가 다니던 회사에 내가 일때문에 며칠간 들락거리면서 였슴다.
주부사원을 비롯하여 여자직원이 훨씬 많은 전자부품회사였는데 일하는 중간 중간 쉬는 틈틈이 나 있는 델 와서는 살랑 살랑 꼬리도치고 커피라도 빼달라 하고 그러길래 속으로
'오호라- 니가 뭔가 바라는 바가 있구나'하고 감을 잡았지여.
당시 서른 다섯 먹은 아줌마였는데 인물은 그런대로 봐줄만 한 정도였고 몸매는 그래머한 것이 입맛을 돌게하는 그런 타입이었지여.
물론 도저히 아닌 애덜만 빼고는 치마를 둘렀다 하면 어찌 자타가 공인하는 호색한 내가 그냥 놔둘 것인가?
나중에 그녀에게서들어 안 얘기지만 남편이란 자가 증말 대단하더만여.
아예 여자를 꼼짝 못하게 하는 그런 폭군이었던 거죠.
그래서 그 회사엘 다니는 것도 다른 게아니라 당시 큰 트럭 운전하던 그 남편이 그 전에 그 회사엘 다닌 적이 있기 때문에 수위며 직장 간부며를 일일히 다 알고 있는 탓에 마누라 감시하기가 편한 이유 때문에 그녀에게 허락할 정도엿으니 거의 병이라 해도 지나침이 없을 만한 그런 남편이었던 거죠.
그러나 골키퍼가 아무리 김병지라도 먹을 골은 다 먹잖어여?
남편이 그렇게 유난스레 지랄을 하니까 이 여자가 맘 먹길
'치이- 저는 다니면서 온갖 지랄을 다 하면서 지 마누라만 꼼짝 못하게 하고 지랄이야'한거였슴다.
오십분 일한 뒤에 쉬는 틈틈히 커피도 빼주고, 과자-포카 칲-도 사주고, 덥다고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하면서 얘길하다보니 자연스레 밖에서 만나자고 얘기가 됩디다.
그래서 그녀가 병원 간다고 회사 조퇴를 한 날 밖에서 만나게 되었지여.
나는 경리한테 사장이 나 찾으면 도망갔다고 하라 하고, 아예 그날 땡치기로 작정을 하고 밖으로 나가 그녈 만났지여.
다방에서 만나 커피 한잔 하며 보니 관계를 갖지 않은 여자는 다들 그렇게 이뻐보이는 건지 증말 내가 몰라봤던 이쁜 구석이 물씬 풍깁디다.
순간 아랬두리에 힘이 드가는 바람에 또 참을 수가 없어진 나는 그녈 데리고 계획과는 달리 약수터 쪽으로 데리고 갔슴다.
대도시와는 틀려서 대낮에 약수터를 찾는 사람덜은 별로 없거들랑여.
차를 아래쪽에 대고 슬슬 산길을 올라가며 손도 잡고 부축도한다는 핑계로 허리께 살집도 잡아보고 하는데 이거 증말 천하의 내가 입안이 바작바작 마를 정도로 흥분이 됩디다.
바지가 터질 것 같아서 그녀를 앞세우고 뒤따라 가며 보니 청바질 입은 엉덩이가 증말 터질 것 같더라구여.
약수 한사발을 쭉 들이키고 나서 기냥 허리를 끌어안았지여.
/아이-왜 그래.
/가만히 있어봐. 옵빠 지금 미치 겄다.
하고 빼는 걸 엉덩이를 바싹 끌어당겨 안고는 뒤의 소나무에 밀어부친 뒤
목에다 입을 대고 살살 애무를 했지여.
그랬더니 이미 각오를 하고 나왔는지 그냥 가만히 있대여.
/야- 이거 증말 못 참것다.
그렇게 소나무에 기댄 채로 한손은 엉덩일 주무르고 한 손은 옷 속으로 넣어 브래지어 끈 밑의 살집을 주물럭거리자니 나도 무지하게 흥분 됩디다.
그래 그렇게 차로 내려와서는 그대로 후진해서 으슥한 나무 숲 뒤로 갔지여.
그래서 그렇게 벌건 대낮의 약수터 뒤편 숲속에서 나의 차가 흔들렸던 것이지여.
여하튼 그날의 첫 관계는 내가 너무 흥분햇던 탓에 별로 재미가 없었지여.
원래 돌격 앞으로인 내가 먼저 흥분해서 퍼덕거렸으니 뭐...쩝.
결국 그 날의 실수를 보상하고자 그녀도 내가 두번이상 관계하게 된 여자들 속에 끼게 된 것임다여.
근데 나중에 남편 때문에 알리바이 성립시키려고 친구랑 같이 나왔는데 이건 더 이뿐 거였슴다.
그리고 말을 하다보니 소위 놀 줄 아는 화끈한 여자더만여.
흐흐.. 이걸 그냥.
오늘은 좀 재미가 없군여. 나중에 다시 올릴 그녀의 친구 편을 기대해 주시며 좀만 참아 주시지여. 그럼 즐통.
여하튼 간에 오늘은 좀 미리 준비를 했으니까 중간에 아웃되는 일일랑은 업겄지여.
사실 엊그제는 애널 경험을 올리려고 무지하게 타자치고 있었는데 그만 나가버렸더군여. 쩝.
각설하고,
그녀를 처음 만난 건 그녀가 다니던 회사에 내가 일때문에 며칠간 들락거리면서 였슴다.
주부사원을 비롯하여 여자직원이 훨씬 많은 전자부품회사였는데 일하는 중간 중간 쉬는 틈틈이 나 있는 델 와서는 살랑 살랑 꼬리도치고 커피라도 빼달라 하고 그러길래 속으로
'오호라- 니가 뭔가 바라는 바가 있구나'하고 감을 잡았지여.
당시 서른 다섯 먹은 아줌마였는데 인물은 그런대로 봐줄만 한 정도였고 몸매는 그래머한 것이 입맛을 돌게하는 그런 타입이었지여.
물론 도저히 아닌 애덜만 빼고는 치마를 둘렀다 하면 어찌 자타가 공인하는 호색한 내가 그냥 놔둘 것인가?
나중에 그녀에게서들어 안 얘기지만 남편이란 자가 증말 대단하더만여.
아예 여자를 꼼짝 못하게 하는 그런 폭군이었던 거죠.
그래서 그 회사엘 다니는 것도 다른 게아니라 당시 큰 트럭 운전하던 그 남편이 그 전에 그 회사엘 다닌 적이 있기 때문에 수위며 직장 간부며를 일일히 다 알고 있는 탓에 마누라 감시하기가 편한 이유 때문에 그녀에게 허락할 정도엿으니 거의 병이라 해도 지나침이 없을 만한 그런 남편이었던 거죠.
그러나 골키퍼가 아무리 김병지라도 먹을 골은 다 먹잖어여?
남편이 그렇게 유난스레 지랄을 하니까 이 여자가 맘 먹길
'치이- 저는 다니면서 온갖 지랄을 다 하면서 지 마누라만 꼼짝 못하게 하고 지랄이야'한거였슴다.
오십분 일한 뒤에 쉬는 틈틈히 커피도 빼주고, 과자-포카 칲-도 사주고, 덥다고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하면서 얘길하다보니 자연스레 밖에서 만나자고 얘기가 됩디다.
그래서 그녀가 병원 간다고 회사 조퇴를 한 날 밖에서 만나게 되었지여.
나는 경리한테 사장이 나 찾으면 도망갔다고 하라 하고, 아예 그날 땡치기로 작정을 하고 밖으로 나가 그녈 만났지여.
다방에서 만나 커피 한잔 하며 보니 관계를 갖지 않은 여자는 다들 그렇게 이뻐보이는 건지 증말 내가 몰라봤던 이쁜 구석이 물씬 풍깁디다.
순간 아랬두리에 힘이 드가는 바람에 또 참을 수가 없어진 나는 그녈 데리고 계획과는 달리 약수터 쪽으로 데리고 갔슴다.
대도시와는 틀려서 대낮에 약수터를 찾는 사람덜은 별로 없거들랑여.
차를 아래쪽에 대고 슬슬 산길을 올라가며 손도 잡고 부축도한다는 핑계로 허리께 살집도 잡아보고 하는데 이거 증말 천하의 내가 입안이 바작바작 마를 정도로 흥분이 됩디다.
바지가 터질 것 같아서 그녀를 앞세우고 뒤따라 가며 보니 청바질 입은 엉덩이가 증말 터질 것 같더라구여.
약수 한사발을 쭉 들이키고 나서 기냥 허리를 끌어안았지여.
/아이-왜 그래.
/가만히 있어봐. 옵빠 지금 미치 겄다.
하고 빼는 걸 엉덩이를 바싹 끌어당겨 안고는 뒤의 소나무에 밀어부친 뒤
목에다 입을 대고 살살 애무를 했지여.
그랬더니 이미 각오를 하고 나왔는지 그냥 가만히 있대여.
/야- 이거 증말 못 참것다.
그렇게 소나무에 기댄 채로 한손은 엉덩일 주무르고 한 손은 옷 속으로 넣어 브래지어 끈 밑의 살집을 주물럭거리자니 나도 무지하게 흥분 됩디다.
그래 그렇게 차로 내려와서는 그대로 후진해서 으슥한 나무 숲 뒤로 갔지여.
그래서 그렇게 벌건 대낮의 약수터 뒤편 숲속에서 나의 차가 흔들렸던 것이지여.
여하튼 그날의 첫 관계는 내가 너무 흥분햇던 탓에 별로 재미가 없었지여.
원래 돌격 앞으로인 내가 먼저 흥분해서 퍼덕거렸으니 뭐...쩝.
결국 그 날의 실수를 보상하고자 그녀도 내가 두번이상 관계하게 된 여자들 속에 끼게 된 것임다여.
근데 나중에 남편 때문에 알리바이 성립시키려고 친구랑 같이 나왔는데 이건 더 이뿐 거였슴다.
그리고 말을 하다보니 소위 놀 줄 아는 화끈한 여자더만여.
흐흐.. 이걸 그냥.
오늘은 좀 재미가 없군여. 나중에 다시 올릴 그녀의 친구 편을 기대해 주시며 좀만 참아 주시지여. 그럼 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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