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특별한 여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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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단 한분이라도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점수를 주시는 분을 생각할때 열심히 글을 올려야 하건만...
도무지 시간상이라는 변명아닌 변명을 드립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야설의 문에 접속하지만 다른 분의 글을 읽으면 도무지 자신이 없어서 차일피일 미루던 것이
항상 머리속에 남아있는 touchwww님의 격려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금은 재미없고 조금은 시시하게 느껴지더라도 제 경험담이기에 읽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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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끌다시피해서 침대에 올리고서 목과 귓볼,그리고 귓구멍까지 애무하기 시작했다.
때로는 강렬하게 깨물기도 하고 때로는 부드럽게 더운 숨을 불며...
"아~~"
하는 그녀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나를 흥분과 긴장의 순간으로 몰아 가기 시작했다.
조금씩 조금씩 내 손은 밑으로 밑으로 온 몸을 쓰다듬듯이 가슴을 거쳐 그녀의 은밀한곳으로..
부드럽게 가슴을 만지며 유두를 마치 포도송이를 따듯이 당기기도하고 이리저리 돌리면서
나도 모르게 그녀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옷을 벗기면서도 애무를 계속했고 그녀는 옷을 벗기는 것도 모르는 듯 이리저리 몸을 뒤척였다.
손을 뒤로 뻗쳐 브라쟈를 벗긴 후 내 입술은 귓볼에서 가슴으로 옮겨졌다.
젖꼭지를 빨고 깨물고 핱으면서 한 손은 다른 가슴을 애무했고 다른 한손은 그녀의 바지단추를 끌렀다.
진한 애무속에서 엉덩이를 드는 그녀의 표정은 마치 본능인양 바지벗는 걸 도와 주었고 나 또한 그녀의 그런
행동에 몹시 흥분했다.
사실 그 전까지는 여자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그녀를 어떻게 하는 것보다는 그녀를 흥분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었고 또한 서로가 즐겨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난 서두르지 않았다.
아주 조금씩 자극적으로 깨물기도 하고 부드럽게 혀로 애무하기도 하자 점차 그녀의 신음소리는 높아져만 갔다.
여전히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면서 그녀의 마지막 속옷을 벗겼다.
그 곳은 이미 젖어있었다.
촉촉하면서도 뜨겁게.. 사람을 흥분시키는 무엇인가가 그곳에서 느껴졌다.
그녀의 은밀한 곳을 손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자 그녀는 손을 뻗쳐 나의 물건을 잡았다.
이미 나의 물건은 흥분해있었고 그것을 확인한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이렇게 소리쳤다.
"오빠, 어서 넣어줘
어서 빨리...
더이상 못참겠어."
동시에 그녀도 손을 뻗쳐 나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서둘러 옷을 벗고 난뒤 나를 그녀의 몸에 실었다.
여자의 몸에 그리 잘 알지 못한 나였기에 넣은 것도 서툴었다.
"아니 아니 거기가 아니야,"
부끄러웠다.
그녀의 손이 이끄는대로 조금씩 나아가기 시작했을때,
은밀한 입구에서 뜨겁고 부드러운 뭔가 말하기 힘든 그런 느낌을 받았다.
다른 여자들보다 훨씬 뜨겁다고나 할까.
삽입과 동시에 그녀는 비명소리를 질러댔다.
"아~ 오빠 너무 좋아"
"더 더세게 더빨리 해줘.."
그런 그녀의 반응에 나도 모르게 흥분한 나는 금방 사정을 하고 말았다.
창피했다.
넣자 마자 사정하다니...
혹시 비웃지나 않을까...
오만 생각을 함과 동시에 그녀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미안해, 참을수가 없었어."
"오빠 벌써 끝났어?"
"응, 못 참겠더라."
"치~ 난 기분좋으려 했는데...
오빠, 다시 하자. 금방 세울수 있잖아 응?"
"그래 ,잠깐 담배 하나 피고서 , 알았지?"
그렇게 말하는 그녀를 보고서 난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 정말 여자란 섹스에 약한 동물일까? 금방까지도 울먹이던 애가 갑자기 저렇게 좋아하다니...
참 아까 한 얘기는 뭘까'
"미미야"
"응? 왜 ?"
침대에 나란히 누워 팔베게를 해주곤 담배를 피며 방금전의 궁금증에 대하여 물었다.
"아까 한 얘기 있잖아?"
"뭐? 오빠"
"아까 장군신 어쩌고 저쩌고 한 얘기 말이야."
그러자 갑자기 그녀의 표정이 어두워 졌다.
뭔가 두려운 것을 보기라도 한 것처럼.....
고개를 숙이며 아무말도 못하는 그녀가 애처롭고 괜한 걸 물었나 싶기도 했지만 이 기회에 난
그녀의 모든것에 대해 알고 싶었다.
"날 믿는다면 조금이라도 좋아한다면 털어나봐.
혹시 아니? 내가 힘이 될지도 모르잖아. 응?"
그녀는 나를 바라보며 이렇게 대답했다.
"아니, 얘기한다면 오빠는 날 싫어할껄.
그냥 이대로가 좋아 오빠. 아깐 내가 실수해서 안 해야 할 말을 한 것같아."
"그런 말이 어디있어? 날 도대체 어떻게 보고 그러니?
내가 그정도 밖에 안되는 거니? 니가 어떤 고민이 있던 내가 조금은 너의 아픔에 힘이 되줄수 있을거라고
난 생각 하는데..."
정말 그녀에 대해 알고 싶었기에 화난 듯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나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도 모른채......
한참동안 나를 쳐다보던 그녀는 무엇인가를 결심한 듯이 입술을 깨물더니 말을 하기 시작했다.
호기심 반 장난 반으로 그녀의 고민을 궁금해 했던 나는 이윽고 놀라기 시작했다.
묻지 말아야 할껄 물었다는 생각이 그순간 후회로 돌아오고 있었다.
동시에 난 그녀의 본 모습을 보게 되었으니......
계속 됩니다.
단 한분이라도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점수를 주시는 분을 생각할때 열심히 글을 올려야 하건만...
도무지 시간상이라는 변명아닌 변명을 드립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야설의 문에 접속하지만 다른 분의 글을 읽으면 도무지 자신이 없어서 차일피일 미루던 것이
항상 머리속에 남아있는 touchwww님의 격려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금은 재미없고 조금은 시시하게 느껴지더라도 제 경험담이기에 읽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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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끌다시피해서 침대에 올리고서 목과 귓볼,그리고 귓구멍까지 애무하기 시작했다.
때로는 강렬하게 깨물기도 하고 때로는 부드럽게 더운 숨을 불며...
"아~~"
하는 그녀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나를 흥분과 긴장의 순간으로 몰아 가기 시작했다.
조금씩 조금씩 내 손은 밑으로 밑으로 온 몸을 쓰다듬듯이 가슴을 거쳐 그녀의 은밀한곳으로..
부드럽게 가슴을 만지며 유두를 마치 포도송이를 따듯이 당기기도하고 이리저리 돌리면서
나도 모르게 그녀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옷을 벗기면서도 애무를 계속했고 그녀는 옷을 벗기는 것도 모르는 듯 이리저리 몸을 뒤척였다.
손을 뒤로 뻗쳐 브라쟈를 벗긴 후 내 입술은 귓볼에서 가슴으로 옮겨졌다.
젖꼭지를 빨고 깨물고 핱으면서 한 손은 다른 가슴을 애무했고 다른 한손은 그녀의 바지단추를 끌렀다.
진한 애무속에서 엉덩이를 드는 그녀의 표정은 마치 본능인양 바지벗는 걸 도와 주었고 나 또한 그녀의 그런
행동에 몹시 흥분했다.
사실 그 전까지는 여자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그녀를 어떻게 하는 것보다는 그녀를 흥분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었고 또한 서로가 즐겨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난 서두르지 않았다.
아주 조금씩 자극적으로 깨물기도 하고 부드럽게 혀로 애무하기도 하자 점차 그녀의 신음소리는 높아져만 갔다.
여전히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면서 그녀의 마지막 속옷을 벗겼다.
그 곳은 이미 젖어있었다.
촉촉하면서도 뜨겁게.. 사람을 흥분시키는 무엇인가가 그곳에서 느껴졌다.
그녀의 은밀한 곳을 손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자 그녀는 손을 뻗쳐 나의 물건을 잡았다.
이미 나의 물건은 흥분해있었고 그것을 확인한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이렇게 소리쳤다.
"오빠, 어서 넣어줘
어서 빨리...
더이상 못참겠어."
동시에 그녀도 손을 뻗쳐 나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서둘러 옷을 벗고 난뒤 나를 그녀의 몸에 실었다.
여자의 몸에 그리 잘 알지 못한 나였기에 넣은 것도 서툴었다.
"아니 아니 거기가 아니야,"
부끄러웠다.
그녀의 손이 이끄는대로 조금씩 나아가기 시작했을때,
은밀한 입구에서 뜨겁고 부드러운 뭔가 말하기 힘든 그런 느낌을 받았다.
다른 여자들보다 훨씬 뜨겁다고나 할까.
삽입과 동시에 그녀는 비명소리를 질러댔다.
"아~ 오빠 너무 좋아"
"더 더세게 더빨리 해줘.."
그런 그녀의 반응에 나도 모르게 흥분한 나는 금방 사정을 하고 말았다.
창피했다.
넣자 마자 사정하다니...
혹시 비웃지나 않을까...
오만 생각을 함과 동시에 그녀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미안해, 참을수가 없었어."
"오빠 벌써 끝났어?"
"응, 못 참겠더라."
"치~ 난 기분좋으려 했는데...
오빠, 다시 하자. 금방 세울수 있잖아 응?"
"그래 ,잠깐 담배 하나 피고서 , 알았지?"
그렇게 말하는 그녀를 보고서 난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 정말 여자란 섹스에 약한 동물일까? 금방까지도 울먹이던 애가 갑자기 저렇게 좋아하다니...
참 아까 한 얘기는 뭘까'
"미미야"
"응? 왜 ?"
침대에 나란히 누워 팔베게를 해주곤 담배를 피며 방금전의 궁금증에 대하여 물었다.
"아까 한 얘기 있잖아?"
"뭐? 오빠"
"아까 장군신 어쩌고 저쩌고 한 얘기 말이야."
그러자 갑자기 그녀의 표정이 어두워 졌다.
뭔가 두려운 것을 보기라도 한 것처럼.....
고개를 숙이며 아무말도 못하는 그녀가 애처롭고 괜한 걸 물었나 싶기도 했지만 이 기회에 난
그녀의 모든것에 대해 알고 싶었다.
"날 믿는다면 조금이라도 좋아한다면 털어나봐.
혹시 아니? 내가 힘이 될지도 모르잖아. 응?"
그녀는 나를 바라보며 이렇게 대답했다.
"아니, 얘기한다면 오빠는 날 싫어할껄.
그냥 이대로가 좋아 오빠. 아깐 내가 실수해서 안 해야 할 말을 한 것같아."
"그런 말이 어디있어? 날 도대체 어떻게 보고 그러니?
내가 그정도 밖에 안되는 거니? 니가 어떤 고민이 있던 내가 조금은 너의 아픔에 힘이 되줄수 있을거라고
난 생각 하는데..."
정말 그녀에 대해 알고 싶었기에 화난 듯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나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도 모른채......
한참동안 나를 쳐다보던 그녀는 무엇인가를 결심한 듯이 입술을 깨물더니 말을 하기 시작했다.
호기심 반 장난 반으로 그녀의 고민을 궁금해 했던 나는 이윽고 놀라기 시작했다.
묻지 말아야 할껄 물었다는 생각이 그순간 후회로 돌아오고 있었다.
동시에 난 그녀의 본 모습을 보게 되었으니......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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