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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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을 보니 과외를 할때 생각이 나서요.. 오랜만에 한글 적습니다.
제가 대구출신이란걸 기억 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대학교 1학년때였죠. 과외선생님이란 호칭을 딸만 4명있는 집에서 듣게 된적이 있었습니다. 막내딸을 제가 가르치게 되었죠. 음.. 지금 생각하니.. 제보다 3살어린 고등학교 1학년이었는데.. 예뻣죠.. 흐흐.. 뭐 이상한 야한 이야긴 전혀 없습니다.
그걸 기대하시는 분은 읽지 마세요..

근데 이녀석.. 아니 이 지지배가 몸이 좀 약한것 같더라구요..
가냘픈 스타일이었는데.. 전 꼴에 영어 공부 좀 하겠다구 Time 잡질 가지구 나녔죠.. 뭐 열심히 공부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좋은 대학은 들어가게 하질 못했죠.. 뭐..--- 원 주제없는 헛소릴..---

어느날 저녁에 찾아 갔더니 이런.. 애가.. 어린것이 한참젊은 어린 선생을 유혹하는것두 아니구.. 아주 얄은 핫팬티 차림에 위에 짝 달라 붙는 티 하나만 입구서 가르침을 받겠다구 자셀 잡구 기다리더라구요...
쩝...
한참 혈기 오를때였죠.. 여름이라서.. 청바지를 입구 있었는데요..
제가 또 땀을 좀 흘리는 편이죠.. 그때가 한여름이니까요..
대구분은 아시겠지만 대구의 한여름 장난 아님니다...
내가 설에서 대학원다니면서 땀한번 안 흘렸다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방학때 대구 내려가 보면..우.. 내가 어떻게 이런 날씨를 견디었는지.. 내가 장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때는.. 저녁 7시경이었는데.. 그 날따라 할머니만 딴방에 계시구 아무도 없는것이었어요.. 그집안은 두분이 같이 장사를 하시던 분이어서 주로 조용한 분위기였죠..
흐흐.. 선생질 하기두 힘들더라구요.. 뭐.. 이렇쿵 저렇쿵 하다 보니.. 그애가슴도 얼핏 얼핏 보이구요. 책상머리에 둘이 안자서.. 있다보니..다리가 슬금 슬금 닿기두 하구.. 그때 난 식구가 아닌 다른 여자의 피부를 첨으로 느껴 봤죠..
정말 매끈 했죠.. 슬쩍 장난두 쳐 봤죠.. 발로 말이죠.. 의자에서 양반다릴 하구서.. 바로 옆에 있는 지지배 허벅다릴 슬쩍건들여 봤는데....
뭐 가만히 있더라구요.. 쩡말 쩐 그때 유혹을 느꼈어요.. 흐..
이 녀석.. 한번 뒤져봐? .. 성교육까정..
아니지.. 잘못 하다 인생조지는 경우가 있다.. ..

뭐 이상한 생각까지 해보기두 했지만.. 양심에 가책땜시.. 뭐.. 건들지는 못했어요.. 지금쯤 시집 갔겠죠.. 10년전 이야기니까요.. 지금까정 시집 못갔으면..
아마.. 노처녀소릴 듣겠죠..

그 지지배두 보구 싶군요 지금 어떻게 살구 있는지..

그녀석.. 좀 늦게 과외를 시작하면.. 11시쯤에 끝나는데.. 약간 꼬박 꼬박 졸기두 했어요..난 또 맘이 약한 놈이라서.. 나두 가끔씩 피곤 할때두 있죠..
그럼 이렇게 말하기두 했습니다.
"야 너 피곤하지?"
"예"
야 우리 잠시 눈좀 붙이자..
딱 10분만..
음.. 난 책상위에 엎어질테니까.. 넌 저기 이부 자리에 좀 누워..
잠은 정말 잠올때 10분이라두 자는게 약이거든.. 이렇게 말하면서요..
흐.. 지금 생각하니.. 나두 황당한 눔이었나 봐요..
그녀석은 아직 중학생을 못벗어난 순진한 애라서.. 선생님말쌈이 그게 맞는 소리다라고 생각했는지.. 또.. 이부자리 위에 엎어져 자더라구요..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까지 그녀석을 가르쳤는데..
예쁜 여자애가 요조숙녀가 되는 모습을 봤죠..

나두.. 책상위에서 한 20분 정두 자구요..
그녀석은 방바닥에서 잤죠.. 뭐 아무일 없었어요.. 정말아무일 없었어요..

가끔씩 내가 자는 척만 하구 있다가.. 그녀석 몸매 감상은 쫌 했지만요..
또 그녀석을 나랑 비슷하게 엎어져서 자는 스타일 이었는데요..
내가 한 10분 자구서요.. 왜.. 책상에 엎어지면 오래 못자잔아요..
그래서.. 10분 기다리구 다시 10분 기다리면서.. 가만히 보면.. 이녀석은 자세까지 바꾸면서 잠을 자는거에요..
거다란 인형까지 겨 안으면서..

그럼 완전히.. 내눈은 호강하는거죠..
뭐 대충 몸매가 눈에 선하게 다가오죠..
그래서.. 내가 그애 가르칠땐 얄은 바질 못입었어요.. 아랫도리에 힘들어가면..
얇은 옷은 쥐약이거든요..
하하.. 우습죠?

기다리다 못해서.. 내가 흔들어 깨우지요..야.. 임마 .. 이제 그만자구 일어나..
남은 문제 다풀고 .. 정리한다음에 깨운하게.. 자..

그럼 이녀석 .. 하품을 하죠.. 기지개두 펴면서..
선생님.. 저 오늘 체육시간에 너무 운동을 해서요.. 하훔.. 피곤해요..

그럼 내가 주먹으로 쥐어 박죠..
야.. 잠자는 시간까지 내가 줬잖아..
아흠.. 그러구 보니 나두 피곤하네..
빨랑 끝내구 막차 떨어지기 전에.. 가야쥐..
그때만 하더라도. 11시 17분이 막차 였거든요.. 예쁜 녀석이.. 끝날때쯤이면 눈망울이 초롱 초롱해지더라구요..
한 5,6분 정리해주고.. 문앞까지 바래다 주는 그녀석.. 참 귀여웠습니다..



아.. 보구싶다.. 그땐 정말 뽀송뽀송한 솜털을 가진 병아릴 보는 기분이었는데..






뭐.. 글 읽으시구 기분 나쁘면 지우셔두 됨니다..
이것두 경험 맞죠?
기분이 좋으시다면 저두 점수 좀 받구 싶군요..
흐..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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