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방서 만난 5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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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재밌는 얘긴 아니지만
만남 게시판에 근친 사이코드라마 팅이라는
제목으로 글 올리고나서 갑자기 경험담을 올리고 싶은 충동으로
써봅니다.
전화방이 한참 성행할때였는데
그 여성분은 나이가 50대였습니다.
키도 무척 작고 몸매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전화방에 오래간만에 들어갔고 호기심도 있어서
일단 만나보자는 생각으로 약간의 부담을 무시하고
정해진 과정을 거쳤습니다.
첨엔 완강하게 거부했었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전화해봤다고 하면서 나이가 너무 많아서
도저히 만나지는 못하겠다고 했지만
난 나이도 상관없고 평범한 보통의 여자가 더 자연스러워서
좋다는 설득이 통했는지 결국 약속장소와 시간을 정했습니다.
실망하면 어쩔꺼냐면서 마구 부담스러워했지만
전혀 신경쓰지 말라고 하면서....
그녀 말대로 전형적인 평범한 50대였습니다.
길에서 흔히 볼수 있는...
그것이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게
오히려 편했던거죠.물론 그분은 계속 부담스러워했지만...
그러나 역시 여자와 남자의 관계여서인지 약간의 진한농담,
약간의 접촉으로 금새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다를게 뭐가 있겠습니까? 여자고 남잔데...
모텔 들어갈때 잠시 망설이는듯 했지만
내가 괜찮다면서 방에까지 손을 잡고 들어갔습니다.
주차장과 바로 연결되는 곳은 편하고 비밀유지가 되어서
좋습니다.미안하지도 않고...
그리곤 모든 여자와 남자처럼 벗기고 즐겼습니다.
나이 차이는 이미 벗으면 소용없으니까.
놀란것은 50대의 보지가 몇몇을 제외하곤 20대보다 더
쫄깃하다는 느낌....쫄깃하다는 표현이 맞겠죠.
조이는 맛이라고 해야 되나?
잘 조아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콘돔없이(예전엔 콘돔없이 했었습니다,근래에는
몇년동안 외부여자를 접촉한 적이 없습니다.요샌 겁도 나는거지만
별로 필요성도 못느껴서) 바로 삽입했고
50대의 의외의 느낌에 크게 만족했습니다.
연락하라고 했지만 연락은 안오더군요.
엉성한 기술에 실망했든지
자신의 행동을 후회해서인지는 알수 없는거고.
내 입장에선 연상이라 기교를 부리거나 적극적인 애무를 하기가
좀 부끄럽기도 했고 오래간만이라 조절도 힘들었고.
남편분이 권위적인 타잎이더군요.나하고 비슷한 나이의
아들 얘기도 했는데..
그때의 경험때문인지 여자의 나이에 관해서는
별로 신경 안쓴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이번에 만남 게시판에 쓴것은 평소 자극적인 소재인 근친과
연상의 두가지를 동시에 연결해 보려는 생각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난 호기심에 모든걸 해보니까.
재밌을 것 같습니다.사랑이 없다면 어차피 유희란 비슷한거고
유희속에서 사랑도 생기기도 하니까.
늘 느끼는거지만 사랑이 없다면 자극은 있어도 기쁨은 반감됩니다.
부산경남지역 40~50대 여성분들.관심이 있고 이곳에 있다면
연락주시고 있어도 관심없으면 헛물키는거고
없다면 아예 처음부터 불가능한거겠죠.
그냥 시도만으로 끝날지도 모르지만 '상상'과 '시도'란 늘
즐거운 것이니까요.
만남 게시판에 근친 사이코드라마 팅이라는
제목으로 글 올리고나서 갑자기 경험담을 올리고 싶은 충동으로
써봅니다.
전화방이 한참 성행할때였는데
그 여성분은 나이가 50대였습니다.
키도 무척 작고 몸매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전화방에 오래간만에 들어갔고 호기심도 있어서
일단 만나보자는 생각으로 약간의 부담을 무시하고
정해진 과정을 거쳤습니다.
첨엔 완강하게 거부했었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전화해봤다고 하면서 나이가 너무 많아서
도저히 만나지는 못하겠다고 했지만
난 나이도 상관없고 평범한 보통의 여자가 더 자연스러워서
좋다는 설득이 통했는지 결국 약속장소와 시간을 정했습니다.
실망하면 어쩔꺼냐면서 마구 부담스러워했지만
전혀 신경쓰지 말라고 하면서....
그녀 말대로 전형적인 평범한 50대였습니다.
길에서 흔히 볼수 있는...
그것이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게
오히려 편했던거죠.물론 그분은 계속 부담스러워했지만...
그러나 역시 여자와 남자의 관계여서인지 약간의 진한농담,
약간의 접촉으로 금새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다를게 뭐가 있겠습니까? 여자고 남잔데...
모텔 들어갈때 잠시 망설이는듯 했지만
내가 괜찮다면서 방에까지 손을 잡고 들어갔습니다.
주차장과 바로 연결되는 곳은 편하고 비밀유지가 되어서
좋습니다.미안하지도 않고...
그리곤 모든 여자와 남자처럼 벗기고 즐겼습니다.
나이 차이는 이미 벗으면 소용없으니까.
놀란것은 50대의 보지가 몇몇을 제외하곤 20대보다 더
쫄깃하다는 느낌....쫄깃하다는 표현이 맞겠죠.
조이는 맛이라고 해야 되나?
잘 조아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콘돔없이(예전엔 콘돔없이 했었습니다,근래에는
몇년동안 외부여자를 접촉한 적이 없습니다.요샌 겁도 나는거지만
별로 필요성도 못느껴서) 바로 삽입했고
50대의 의외의 느낌에 크게 만족했습니다.
연락하라고 했지만 연락은 안오더군요.
엉성한 기술에 실망했든지
자신의 행동을 후회해서인지는 알수 없는거고.
내 입장에선 연상이라 기교를 부리거나 적극적인 애무를 하기가
좀 부끄럽기도 했고 오래간만이라 조절도 힘들었고.
남편분이 권위적인 타잎이더군요.나하고 비슷한 나이의
아들 얘기도 했는데..
그때의 경험때문인지 여자의 나이에 관해서는
별로 신경 안쓴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이번에 만남 게시판에 쓴것은 평소 자극적인 소재인 근친과
연상의 두가지를 동시에 연결해 보려는 생각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난 호기심에 모든걸 해보니까.
재밌을 것 같습니다.사랑이 없다면 어차피 유희란 비슷한거고
유희속에서 사랑도 생기기도 하니까.
늘 느끼는거지만 사랑이 없다면 자극은 있어도 기쁨은 반감됩니다.
부산경남지역 40~50대 여성분들.관심이 있고 이곳에 있다면
연락주시고 있어도 관심없으면 헛물키는거고
없다면 아예 처음부터 불가능한거겠죠.
그냥 시도만으로 끝날지도 모르지만 '상상'과 '시도'란 늘
즐거운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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