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없어서 걸리는게 아니라 언젠간 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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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곤돌라님에다 또 한분까지 앤한테 걸리셨다고 말하는걸 들으며
'꼬리가 길면 잡힌다'라는 명언이 새삼 떠오르네요.
큰일을 당한 분들의 입장에선 안된거지만 잡힐수 밖에 없는것이
안잡히면 계속 꼬리를 늘이고 잡힐때까지 계속 될테니
결국은 잡히는것이겠죠.지금이 아니라도 언젠가 걸렸을꺼라는거죠.

그 앤이 진정 사랑하는 여자인지,
그냥 결혼할 여자인지 따위의 말은 쓸데없는거고
최소한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다는걸 또한번 느끼네요.
위험한 만큼 재밌고 즐긴만큼 고통도 있고.

이래서 야설의 문이 좋은겁니다.
남의 성공담,남의 실패담등을 토대로
우리의 행동에 참고를 할수 있으니까요.

요 며칠새 번개한번 해보려고 인터넷채팅방을
들락거렸지만 건수는 없었습니다.하도 오랜만이라
그런지 낯설고.끈기없이 왔다갔다하니까 더 그런것같습니다.
거기서 만나봤자 그렇고 그런여자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날라리 아닌 괜찮은 여자를 만나려나하는
기대감으로 시간을 보냈죠.

여러사람들이 증기탕,이용원,안마같은데 가는걸 보면서
호기심도 생기지만 꺼려지네요.
예전에 쓰던 집전화방에도 잔고가 남아 있어서
거기에 할까하다가도 요즘같은때는 거의 직속알바겠죠?

마지막으로 한마디.
사랑하는 앤이 있지만 섹스는 다른애들과 즐기겠다는 생각이라면
사랑하는게 진실이라면...
즐김에 더더욱 조심합시다.후회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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