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인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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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1살....

예전 고2때인가 3때인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엄마랑 엄마 친구들의 계가 있었습니다...

울집에서 계를 치뤘는데.....

저두 그날 안방에 같이 있었습니다...

그날 엄마 친구들이랑 엄마랑 같이 있었는데...

아줌마들이랑 엄마는 약간 술취해 있었습니다...

내가 안방에 같이 있었는데....

그 아줌마가 하는말이....

내 이름(철수:가명) 철수는 참 이쁘게 생겼네....

철수 무릎에서 자고 싶다....

하구서는 제 무릎에 머리를 기대고 누우시더군요.....

전진짜 엄청 꼴렸습니다...

안그래도 평상시에 그 아줌마 생각하며 딸 많이 쳤는데.....

다른 아줌마랑 엄마는 술취해서 정신이 없었고...

그 아줌마는 내 무플에 누워서 머리를 위고 끌더라고요....

내 성기있는데로...

꼴려있는데...머리를 막 비벼서 쌀뻔했어여....

그 아줌마 평상시에도 저에게 이상하게 잘 대해주고 그러는데....

이거 어떡해야 하죠...??

저번에는 방문닫고 딸치초 있는데 아줌마에게 걸린적도 있어요...

어떡해야 하는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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