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시의 경험담 2탄! -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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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래간만이죠?
저는 잠시 미국엘 다녀와서, 그동안 뵙질 못했습니다만,
미국에서도 com armlux 에서 종종 네이버3에접속 해보았지만
그다지 눈에 뜨는 글이 없군요!~ 귀국하자마자 글 올려야겠다고
다짐하고,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재미있게 읽으셔야되요~!!!!!!!!
--------------------------------------------------------
나 삼수시절때의 일이오.
어머니는 돼지같이 팅팅하던 아들내미가 갈수록
볼에 골이파이고 헬쭉해짐을 보고 가슴이 아프셨나 보오..
그날은 나의 생일.!
그러나 삼수생은 인간이 이미 아니오.
재수때도 그러했지만, 생일이라고 몰 바라거나 하진 않았소.
그런데 왠일. 어머니는 구두를 한켤레 사주신다고 백화점으로 가자고 하셨네..!
나는 속으로 눈물이 훌쩍거렸지만, "아, 공부해야되는데.." 라며 옆차기를 해댔소.
나와 내 여동생 그리고 모친 이렇게 셋이 백화점엘 갔소
(사실 백화점도 아니오. oo쇼핑센터 이런거 였더라)
한참 구두를 고르고...
돌아다니는데..앗..내 눈에 발견된 섹시한 고양이..
엄마와 동생이 '오빠 냉면 먹으로 가자'
나는 정우성의 능글맞은 표정으로 "난 배가 안고픈걸..~ 구두 더 보고 있을께...~"
어머니와 동생은 백화점 내에 냉면집에 갔고.. 난 곧바로 섹시녀뒤를 미행..
와..뒷모습만 봤는데..진짜 죽이는 거라..
스쿨걸룩이라고 하나? 학생복처럼 단정히 입고, 썬탠한 듯한 구리빛피부..에
대비를 보이는 새하얀 루즈삭스에 운동화..그리고 머리는 피부색과 너무 잘어울리는
윤기나는 금발색..을 틀어올려 고정하고 있었더라...
삼수생활하면서 딸만 잡아왔던 나는, 너무나 여자가 고팠소..
그래서 못먹는 떡이라도 구경이나 실컷하자 하고, 그냥 무의식중에 무작정 미행햇더라..
치마길이가 왜이렇게 짧은지 구릿빛 허벅지가 살랑 살랑..!
그 소녀가 에스컬레이터 타자마자 나는 7계단아래에 바로 따라 탔더라..
팬티가 보일랑 말라 미치겠는데, 그 소녀는 손으로 엉덩이를 살짝 가리더라..
에스컬레이터 옆 거울로 얼굴을 비춰보니..허영란을 많이 닮았더라..
크구 똘망똘망한 눈을 깜짝깜짝 거리면서 서있는 모습이 ...내가슴에 불을질렀소.
한참 감상중인데...
뒤에서 올라오는 어는 잡놈의 자식! 손에는 컴퓨터박스같이 큰걸 들고
"죄송합니다 잠시만요~!" 이러면서 나를 팍 밀치고 올라오는 것이더라..
[이런 죽일놈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무렵.
고놈이 우리의 영란이도 팍 밀치며, 막 뛰어 올라가는 거라. 바로그때!
"악~" 소리와 함께, 굽높은 운동화를 신고있던 영란이는 확 자빠져 버렸더라!
그놈은 미안하단 말도 없이 봤는지 못봤는지, 휘다닥 도망 가버리더라..!
영란이는 안넘어질려고 에스컬레이터에 기대다가 그만..! 그만!!
그 짧은 치마 뒤가 에스컬레이터 벨트에 찡겨버렸다!!!!!
영란이는 쉬야하는 자세로 털퍼덕 주저않고, 에스컬레이터는 계속 징징 돌아가는데
치마는 점점 말려들어갔다.
[이런 죽일놈이 있나!] 에서 [이런 고마운 아저씨가 있나!] 로 생각이 바뀔 무렵..
나는 고 순간을 놓칠세라, 발정난 삼수생의 자세로 후다닥 뛰어올라가 자세히 관찰
하기 시작했다..흐흐.
영란이는 매우 수치스러웠는지, 두 볼을 상기되어 불긋 불긋 하게 수줍어 하고 있었소.
나는 변태끼가 아무래도 있는지라, 그런걸 보니 내 똘똘이는 뿌러질듯 발기!
영란이는 처음에는 "뭐야..아..아퍼.." 이렇게 정신 없어 하다가.
자신의 팬티가 보일세라 양손으로 팬티를 가리더라!
치마는 세상에서 제일 짧은 치마 입었으면서, 그거 조막만한 손으로 가린다고
가려질리가 없었소. 나는 확실히 보았소.. 흰레이스가 달린 앙증맞은 팬티!
영란은 어쩔줄 몰라하다가, 치마를 빼야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팬티를 가리고
한손으로 치마를 뺄려고 낑낑 되는것이 아닌가...
치마는 이미 깊숙히 빨려들어가 있었고, 그녀는 수치심에 눈물까지 글썽거리더라..
게다가 한손으로 팬티를 가리기엔 역부족 이었소!
우리의 영란이는 그래도 지딴에는 팬티중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인 비너스의 언덕을
손으로 꼬옥 잡은듯이 가리고 있었더라..~
나는 그녀의 위급한 상황을 그냥 볼수만은 없고, 기사도 정신을 살려서
"제가 도와드릴까요~????!!!!" 라며 외치고 치마를 빼주고 싶은!!!!!!
마음 조차 들지 않았다! 내가 대가리 총맞았냐? 하하하.
나는 이미 발정난 삼수생의 자세로 음흉한 미소를 띠며..그녀의 팬티와 얼굴을
번갈아가며 뚫어지게 보고 있었소... -.- V
혹시 보지털이라도 보일까 해서 비키니라인 위주로 뚫어지게 보았소.
아니나 다를까.!!!!! 털 몇가닥이 삐죽이 나와 있는것이 아니겠소..
털 도 염색했는지, 그 소녀는 보지털도 약간 갈색 빛이었소!
아니 그런데, 이상한 털이 하나 있었소..
털이 굵은 흰색깔이 비죽이 튀어 나와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팬티 실이 올이 풀려서 그런가보다 했소..
나는 그녀의 눈에서 눈물이 주륵 흐르는걸 목격했소!
그걸 보니, 측은한 생각.... 은 커녕.
나는 더욱 흥분하여 내 똘똘이를 주머니속으로 자극하고 있었소.. ^^V
한참 헉헉 거리면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헉헉" 소리가 뒤에서도 들렸소.
뒤를 돌아보니, 왠 생일맞은 삼수생이 그날따라 많았는지 --;
뒤엔 발정난 늑대들이 떼거지로 구경하고 있었소...--;
정말 아름 다운 장면이었소.....
한여자의 수치스러운 장면을 여러남자들이 떼거지로 구경한다는 상황...
그러나 그 아름다운 때를 깨는 한마디..
"오빠! 거기서 뭐해?? 구두 안사?!!!!"
윽..이론 씨봉!!!!!! 동생과 어머니의 외침..이었소
나는 "엄마, 잠깐만요. 이여자 보지털좀 더 구경하고요..!"
라고 말하면, 어머니가 얼마나 우울해 지겠소????????????
그래서, 이를 악물고 그여자를 뒤로하고..
엄마와 동생을 따라..나왔소...--; 그리고 구두는 대충 암거나 샀소..--;
집에와서도 계속 영란이의 팬티 생각에 공부가 되지 않았소...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그때 그 소녀..
혹시 치마가 말려서 치마 벗고 집까지 뛰어 가진 않았을까..
혹시 팬티 까지 말려들어가서 생포르노를 찍진 않았을까..
수많은 잡념이 나를 괴롭혔소..
그러나 나는 그런 유혹을 다 이기고 무사히 수능시험을 치뤘소..
그리고 지금에 와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소...
그 사실을 안뒤로..난 딸을 안 잡을수가 없었소.
그때 그 소녀에 팬티사이로 비죽이 나온 흰색털 한가닥은..
팬티의 올이 풀리것이 아니라..여자들이 착용하는 *탐폰 이라는 생리대라는것을..
(*탐폰:삽입용 생리대로, 손가락크기만한 솜을 보지에 쑤셔넣는다.
꺼낼때 편리하게 실이 달려있어서 실을 당기면 빠진다. )
한마디로 그때 영란이는 생리중인데도 불구하고
짧은 치마가 입고 싶어서 탐폰을 끼우고 백화점 쇼핑왔다가
남자들한테 결국 탐폰 실까지 다보여주게 된것이다..
얼마나 챙피했으면 눈물까지 흘렸흘까..
지금 생각해도..정말 똘똘이가 다시 흥분 되는 이야기...중의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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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제 경험담중 손꼽히는 경험담중에 하나랍니다.
밑에 글들 많이 보면, 가끔 경험담이 아닌 허무맹랑한 글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너무 허구성이 짙은 글은 경험담이라고 속이셔 봤자, 아는사람들은 다 압니다.
그런글은 야설란을 이용해 주세요~ ^^
아참 그리고, 작가여러분들 '요뇬' 이라는 단어는 허용되지만
'이년' 이라는 단어는 삼가해달라고 게시판운영자님이 충고주셨네요.
제 생각에도 여성회원이 꽤 존재하는 네이버3이니 많큼. 여성을 비하하는
욕은 삼가 토록 합시다!
이번 2탄은 직접적인 성경험은 아니지만, 제 3수시절에 추억을 올려봤습니다.
재미있으셨다면 한 추천~ ^^ (작가는 여러분의 성원에 먹고삽니다~!)
접속했는데 글의 조회수가 높으면 그렇게 뿌듯할수가 없지요~
3탄은 조만간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상 스카시 였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이죠?
저는 잠시 미국엘 다녀와서, 그동안 뵙질 못했습니다만,
미국에서도 com armlux 에서 종종 네이버3에접속 해보았지만
그다지 눈에 뜨는 글이 없군요!~ 귀국하자마자 글 올려야겠다고
다짐하고,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재미있게 읽으셔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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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삼수시절때의 일이오.
어머니는 돼지같이 팅팅하던 아들내미가 갈수록
볼에 골이파이고 헬쭉해짐을 보고 가슴이 아프셨나 보오..
그날은 나의 생일.!
그러나 삼수생은 인간이 이미 아니오.
재수때도 그러했지만, 생일이라고 몰 바라거나 하진 않았소.
그런데 왠일. 어머니는 구두를 한켤레 사주신다고 백화점으로 가자고 하셨네..!
나는 속으로 눈물이 훌쩍거렸지만, "아, 공부해야되는데.." 라며 옆차기를 해댔소.
나와 내 여동생 그리고 모친 이렇게 셋이 백화점엘 갔소
(사실 백화점도 아니오. oo쇼핑센터 이런거 였더라)
한참 구두를 고르고...
돌아다니는데..앗..내 눈에 발견된 섹시한 고양이..
엄마와 동생이 '오빠 냉면 먹으로 가자'
나는 정우성의 능글맞은 표정으로 "난 배가 안고픈걸..~ 구두 더 보고 있을께...~"
어머니와 동생은 백화점 내에 냉면집에 갔고.. 난 곧바로 섹시녀뒤를 미행..
와..뒷모습만 봤는데..진짜 죽이는 거라..
스쿨걸룩이라고 하나? 학생복처럼 단정히 입고, 썬탠한 듯한 구리빛피부..에
대비를 보이는 새하얀 루즈삭스에 운동화..그리고 머리는 피부색과 너무 잘어울리는
윤기나는 금발색..을 틀어올려 고정하고 있었더라...
삼수생활하면서 딸만 잡아왔던 나는, 너무나 여자가 고팠소..
그래서 못먹는 떡이라도 구경이나 실컷하자 하고, 그냥 무의식중에 무작정 미행햇더라..
치마길이가 왜이렇게 짧은지 구릿빛 허벅지가 살랑 살랑..!
그 소녀가 에스컬레이터 타자마자 나는 7계단아래에 바로 따라 탔더라..
팬티가 보일랑 말라 미치겠는데, 그 소녀는 손으로 엉덩이를 살짝 가리더라..
에스컬레이터 옆 거울로 얼굴을 비춰보니..허영란을 많이 닮았더라..
크구 똘망똘망한 눈을 깜짝깜짝 거리면서 서있는 모습이 ...내가슴에 불을질렀소.
한참 감상중인데...
뒤에서 올라오는 어는 잡놈의 자식! 손에는 컴퓨터박스같이 큰걸 들고
"죄송합니다 잠시만요~!" 이러면서 나를 팍 밀치고 올라오는 것이더라..
[이런 죽일놈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무렵.
고놈이 우리의 영란이도 팍 밀치며, 막 뛰어 올라가는 거라. 바로그때!
"악~" 소리와 함께, 굽높은 운동화를 신고있던 영란이는 확 자빠져 버렸더라!
그놈은 미안하단 말도 없이 봤는지 못봤는지, 휘다닥 도망 가버리더라..!
영란이는 안넘어질려고 에스컬레이터에 기대다가 그만..! 그만!!
그 짧은 치마 뒤가 에스컬레이터 벨트에 찡겨버렸다!!!!!
영란이는 쉬야하는 자세로 털퍼덕 주저않고, 에스컬레이터는 계속 징징 돌아가는데
치마는 점점 말려들어갔다.
[이런 죽일놈이 있나!] 에서 [이런 고마운 아저씨가 있나!] 로 생각이 바뀔 무렵..
나는 고 순간을 놓칠세라, 발정난 삼수생의 자세로 후다닥 뛰어올라가 자세히 관찰
하기 시작했다..흐흐.
영란이는 매우 수치스러웠는지, 두 볼을 상기되어 불긋 불긋 하게 수줍어 하고 있었소.
나는 변태끼가 아무래도 있는지라, 그런걸 보니 내 똘똘이는 뿌러질듯 발기!
영란이는 처음에는 "뭐야..아..아퍼.." 이렇게 정신 없어 하다가.
자신의 팬티가 보일세라 양손으로 팬티를 가리더라!
치마는 세상에서 제일 짧은 치마 입었으면서, 그거 조막만한 손으로 가린다고
가려질리가 없었소. 나는 확실히 보았소.. 흰레이스가 달린 앙증맞은 팬티!
영란은 어쩔줄 몰라하다가, 치마를 빼야겠다는 생각에 한손으로 팬티를 가리고
한손으로 치마를 뺄려고 낑낑 되는것이 아닌가...
치마는 이미 깊숙히 빨려들어가 있었고, 그녀는 수치심에 눈물까지 글썽거리더라..
게다가 한손으로 팬티를 가리기엔 역부족 이었소!
우리의 영란이는 그래도 지딴에는 팬티중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인 비너스의 언덕을
손으로 꼬옥 잡은듯이 가리고 있었더라..~
나는 그녀의 위급한 상황을 그냥 볼수만은 없고, 기사도 정신을 살려서
"제가 도와드릴까요~????!!!!" 라며 외치고 치마를 빼주고 싶은!!!!!!
마음 조차 들지 않았다! 내가 대가리 총맞았냐? 하하하.
나는 이미 발정난 삼수생의 자세로 음흉한 미소를 띠며..그녀의 팬티와 얼굴을
번갈아가며 뚫어지게 보고 있었소... -.- V
혹시 보지털이라도 보일까 해서 비키니라인 위주로 뚫어지게 보았소.
아니나 다를까.!!!!! 털 몇가닥이 삐죽이 나와 있는것이 아니겠소..
털 도 염색했는지, 그 소녀는 보지털도 약간 갈색 빛이었소!
아니 그런데, 이상한 털이 하나 있었소..
털이 굵은 흰색깔이 비죽이 튀어 나와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팬티 실이 올이 풀려서 그런가보다 했소..
나는 그녀의 눈에서 눈물이 주륵 흐르는걸 목격했소!
그걸 보니, 측은한 생각.... 은 커녕.
나는 더욱 흥분하여 내 똘똘이를 주머니속으로 자극하고 있었소.. ^^V
한참 헉헉 거리면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헉헉" 소리가 뒤에서도 들렸소.
뒤를 돌아보니, 왠 생일맞은 삼수생이 그날따라 많았는지 --;
뒤엔 발정난 늑대들이 떼거지로 구경하고 있었소...--;
정말 아름 다운 장면이었소.....
한여자의 수치스러운 장면을 여러남자들이 떼거지로 구경한다는 상황...
그러나 그 아름다운 때를 깨는 한마디..
"오빠! 거기서 뭐해?? 구두 안사?!!!!"
윽..이론 씨봉!!!!!! 동생과 어머니의 외침..이었소
나는 "엄마, 잠깐만요. 이여자 보지털좀 더 구경하고요..!"
라고 말하면, 어머니가 얼마나 우울해 지겠소????????????
그래서, 이를 악물고 그여자를 뒤로하고..
엄마와 동생을 따라..나왔소...--; 그리고 구두는 대충 암거나 샀소..--;
집에와서도 계속 영란이의 팬티 생각에 공부가 되지 않았소...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그때 그 소녀..
혹시 치마가 말려서 치마 벗고 집까지 뛰어 가진 않았을까..
혹시 팬티 까지 말려들어가서 생포르노를 찍진 않았을까..
수많은 잡념이 나를 괴롭혔소..
그러나 나는 그런 유혹을 다 이기고 무사히 수능시험을 치뤘소..
그리고 지금에 와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소...
그 사실을 안뒤로..난 딸을 안 잡을수가 없었소.
그때 그 소녀에 팬티사이로 비죽이 나온 흰색털 한가닥은..
팬티의 올이 풀리것이 아니라..여자들이 착용하는 *탐폰 이라는 생리대라는것을..
(*탐폰:삽입용 생리대로, 손가락크기만한 솜을 보지에 쑤셔넣는다.
꺼낼때 편리하게 실이 달려있어서 실을 당기면 빠진다. )
한마디로 그때 영란이는 생리중인데도 불구하고
짧은 치마가 입고 싶어서 탐폰을 끼우고 백화점 쇼핑왔다가
남자들한테 결국 탐폰 실까지 다보여주게 된것이다..
얼마나 챙피했으면 눈물까지 흘렸흘까..
지금 생각해도..정말 똘똘이가 다시 흥분 되는 이야기...중의 하나요..
-------------------------------------------------------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제 경험담중 손꼽히는 경험담중에 하나랍니다.
밑에 글들 많이 보면, 가끔 경험담이 아닌 허무맹랑한 글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너무 허구성이 짙은 글은 경험담이라고 속이셔 봤자, 아는사람들은 다 압니다.
그런글은 야설란을 이용해 주세요~ ^^
아참 그리고, 작가여러분들 '요뇬' 이라는 단어는 허용되지만
'이년' 이라는 단어는 삼가해달라고 게시판운영자님이 충고주셨네요.
제 생각에도 여성회원이 꽤 존재하는 네이버3이니 많큼. 여성을 비하하는
욕은 삼가 토록 합시다!
이번 2탄은 직접적인 성경험은 아니지만, 제 3수시절에 추억을 올려봤습니다.
재미있으셨다면 한 추천~ ^^ (작가는 여러분의 성원에 먹고삽니다~!)
접속했는데 글의 조회수가 높으면 그렇게 뿌듯할수가 없지요~
3탄은 조만간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상 스카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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