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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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길에서 아는 사람 만났는데..
그사람이 좀 나이가 있죠.
다방에 들어가 커피를 시키고 2~30분 얘기를 하는데 왠 아줌마가 합석하더라구요.
우린 처음에 다방 아가씬줄 알았어요.
헌데..
우리보고 심심하다며 노래방에 가자고 하더군요.
몸매도 삼삼하고 얼굴도 그런데로 반반하더라구요. 횡재한 생각에 가까운 노래방에
먼저가 놀고 있으니까 그 여자가 들어오더라고요.
노래도 잘부르고 피아노(?) 치는데도 협조를 잘해주더라고요.
2대1로 잘 놀았죠.
헌데..
우리가 쑥맥이었어요. 재미있게 놀았으니 팁을 줘야 했는데..
우린 그냥 색에 굼주린 가정주부 쯤으로 생각하고 횡재했다고 좋아 했는네.
2차가서 술마시고 돈은 돈데로 쓰고 메너는 메너대로 버리고...
허허 이것도 경험인데.
다음에 그런 여자 걸리면 잘해 주세요.
현찰이 좋겠죠.
헤어지며 헨드폰 번호까지 받은건 좋았는데...
연락이 않돼요.
정말 잘대주는 훌륭한 여자였는데..
순진한 사람 만나서 열받은 모양이에요.
다른사람얘기를 듣고 알았지 뭐에요. 다시 만나 따따불로 팁도 주고 다시 화끈한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찾았는데...
다방에 가끔 나오는 여잔가 보더라고요.
연락처 남겨 놨는데도 연락이 않오네요.
모처럼 물좋은데 알아놓고 노쳤으니 얼마나 아쉬운지.
술집여자하곤 비교가 않돼던데..
아쉽군요.
다음에 혹 연락이 되면 그땐 정말 잘할 자신있는데 ..
헐헐
여러분 기회는 자주 오는게 아니군요. 왔을때 똑똑하게 잘하세요..
그사람이 좀 나이가 있죠.
다방에 들어가 커피를 시키고 2~30분 얘기를 하는데 왠 아줌마가 합석하더라구요.
우린 처음에 다방 아가씬줄 알았어요.
헌데..
우리보고 심심하다며 노래방에 가자고 하더군요.
몸매도 삼삼하고 얼굴도 그런데로 반반하더라구요. 횡재한 생각에 가까운 노래방에
먼저가 놀고 있으니까 그 여자가 들어오더라고요.
노래도 잘부르고 피아노(?) 치는데도 협조를 잘해주더라고요.
2대1로 잘 놀았죠.
헌데..
우리가 쑥맥이었어요. 재미있게 놀았으니 팁을 줘야 했는데..
우린 그냥 색에 굼주린 가정주부 쯤으로 생각하고 횡재했다고 좋아 했는네.
2차가서 술마시고 돈은 돈데로 쓰고 메너는 메너대로 버리고...
허허 이것도 경험인데.
다음에 그런 여자 걸리면 잘해 주세요.
현찰이 좋겠죠.
헤어지며 헨드폰 번호까지 받은건 좋았는데...
연락이 않돼요.
정말 잘대주는 훌륭한 여자였는데..
순진한 사람 만나서 열받은 모양이에요.
다른사람얘기를 듣고 알았지 뭐에요. 다시 만나 따따불로 팁도 주고 다시 화끈한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찾았는데...
다방에 가끔 나오는 여잔가 보더라고요.
연락처 남겨 놨는데도 연락이 않오네요.
모처럼 물좋은데 알아놓고 노쳤으니 얼마나 아쉬운지.
술집여자하곤 비교가 않돼던데..
아쉽군요.
다음에 혹 연락이 되면 그땐 정말 잘할 자신있는데 ..
헐헐
여러분 기회는 자주 오는게 아니군요. 왔을때 똑똑하게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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