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두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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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3 회원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여기에 글 올릴려고 써두었다가 그간 바빠서 이제야 올리게 되는군요.

이 글은 제 나이 스무살적 대학 새내기적 얘기입니다.
집은 시골이라 서울에 올라와 하숙을 할때엿는데, 하숙생은 모두 열명 가량이엇고 전 가장 막내라서 귀염을 받고 하루하루 걱정없이 지낼때였습니다.
제 별명은 짱이엇구요. 하숙집 아줌마는 나이 오십대의 과부였는데 저한텐 친 자식처럼 참 자상하게 잘 대해 주엇지요. 아무튼 절 친 아들처럼이나 잘 대해주엇답니다..

그 집은 아들은 없엇구 딸만 둘인데 큰 딸은 서른 다된 노처녀라 직장 다녓구 작은 딸은 제 또래 였답니다.
첨엔 워낙 노숙하게 차리구 다니길래 저보다 나이가 윈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앗더니 나이는 저보다도 한살이 적구 여상 나와서 취직 알아 보던 중이엇더군요
아마 7살에 학교를 들어 간거겠지요.

아무튼 그땐 저도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박이엿구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그 하숙집 식구들이랑 어울렷엇는데,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전 그 자매들을 친 누이처럼 여겻는데,
그녀들 입장에선 아마 어느정돈 절 남자로서 생각을 햇엇나 봅니다. 가명을 큰딸은 미숙, 작은 딸은 미경이라 하지요.

한달 두달이 흐르면서 미경이는 식구들이 보기 무안할 정도로 오빠,오빠하면서 절 따랏어요. 같은 하숙생들(모두 다 학교 선배들이었지요) 보는데서두 절 보구서 울 오빤 넘 멋있어서 좋아한단 말도 스스럼없이 하구여. 전 오빠라고 불러란 적도 없엇거든여..
그당시 전 종로에 잇는 영어 회화학원엘 저녁에 다니고 잇엇는데 어찌 알았는지 그 앞에 와서 절 기다린 적두 잇엇지요.

한번은 학원에서 수업중인데 왠 모르는 아가씨 둘이서 절 불러내더군요. 나가 보앗더니 자기들은 미경이 친구들이라면서, 술마시며 놀다가 미경이가 술에 엄청 취해서 절 좀 데려다 달라고 부탁하길래 여기까지 찾아 온거래나..
하여튼 어이가 없고 한편으론 화도 낫지만 멀 어쩌겟어요, 그래도 같은 밥 먹는 식군데 싶어서 따라 가 보앗지요.

어두컴컴한 호프집 구석 칸막이 테이블에서 미경이는 거의 혼수상태가 되어 웅크리고 자고 잇더군요. 깨워도 일어날 기미도 안 보이구..
친구들은 그만 간다고 해서 저 혼자 할수없이 들춰업구서 버스타고 간신히 하숙집 입구 골목까지 왓어요. 하도 힘들어서 길바닥에 좀 안혀두고서 씩씩거리고 숨을 고르고 있는데 그때서야 깨어 나더군요.
좀 두리번 거리더니만 자긴 지금 이 꼴론 집에 못 들어 간다구..어쩌냐구 하더군요..사실 그당시 머리칼하며 옷 매무새가 장난이 아니엇거든요..
음..지금 같으면야 좋아라 하구서 여관으로 데려가서 낼름 시식하겟지만요 그 당시만해두 너무 그런걸 몰라 가지고선..그럼 어쩌냐구..그러고만 잇었지요..
한참을 묵묵히 둘이서 쪼구리고 잇었는데..아 오빠 나 왜 이리 머리가 아프지..하면서 저에게로 스르륵 자빠지면서 안기어 오는거에요.
얼떨결에 그만 부축한다는게 앞으로 껴 안는 자세가 되버린건데..그 입술이 간발에 차이로 스치고 지나가면서 뺨끼리 맞닿게 되었어요. 그 상태로 제가 멀 어떻게 할수가 잇어야죠.
왜 이러니..이 말만 되풀이 하면서 미경이 잔등을 손바닥으로 두들겨 주는게 고작이었죠. 미경인 나즈막하게 신음만 지르구요..아아~ 아하~ 그러면서요..

한참을 그러고 잇다보니 서서히 저의 자지가 서서히 커지기 시작하면서 묘한 충동이 생겨나더군요..그 순간 .. 미경의 입술이 절 덮어 버렷구 전 거의 본능적으로
미경의 혀를 받아 먹게 되고 말았어요..거의 아무것도 의식하지 못한채 어두운 골목길 귀퉁이에서 우리 둘은 본능에 서로를 맡긴채로 할고 빨고 애무해 주며 정신이 없었답니다..
아마 미경의 상의 티가 반쯤은 위로 올라 가 잇엇구 그 속으로 제 손이 들어가서 유방을 주무른 채로..미경의 손 또한 제 바지 안으로 파고 들어와서 제 자지를 만져주던 그 시점..

밤거리를 싸늘하게 얼어 붙게 만드는 한마디...미경이 아니니!!!
아뿔싸 그만 늦게 귀가하던 미경의 언니인 미숙이가 우리들을 보고 만 것이엇어요..
전 그만 얼어 붙어 버렷구..미경인 더 깊숙히 내 품안으로 자기 몸을 밀어 넣고는 가만히 잇더군요..물론 미숙이도 아무말 못한채 서서 지켜 보고만 있구요..
전 더 이상 그러고 잇을수도 없어서 미경일 조심스레 밀어 내고는 일어서서 미숙이에게 미안합니다..드릴 말이 없네요..그러곤 집으로 먼저 들어와 자리에 누웠답니다..
잠을 청하려 해도 도무지 오지를 않고 자꾸만 아까의 광경만 생각이 나서 흥분되고 그러는 중에 방밖에서 나지막하게 부르면서 미숙이가 절 보자고 하더군요..

주섬주섬 운동복을 줏어 입고서 나갓더니 미숙이가 먼저 옥상으로 올라가길래 따라갓었죠..옥상은 넓고 조용했으며 우린 평상에 안자서 조용히 이야길 하기 시작햇어요..
미경이에게 대충은 애길 들엇다고..하면서 나보고 미경일 사랑하느냐구 묻더군요..전 아니라고 했어요..사실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한 적이 없엇으니깐요
그랫더니 미숙이가 하는 말이 미경이가 날 아주 많이 사랑한다고..어쩌면 좋겠냐구 그러면서 호소하더군요..물론 자기도 나이 든 입장에서 다 안다고..여상 나온 미경이와 명문대 출신이 결합한다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구요..
그리고 이제 갓 대학 새내기인 제가 멀 어쩌겠냐면서..그러면서 자기 동생을 위해서 조용히 눈치 안채게 하숙집을 옮기고 연락도 하지 말아 달라더군요..
미안하다고..자꾸만 되내이면서..자긴 아버질 어릴적에 여의고 엄마 아래서 동생이랑 단 둘만이 의지하며 살아 왓는데..동생이 힘들어 하는것 보고 싶지 않다고..
전 아무말도 할수 잇는게 없더군요..물론 제가 그리 잘못햇단 생각은 안 들엇지만..그 순간엔 미숙이가 그리도 안되어 보엿구요..
그래서 누나..너무 걱정 말아요..제가 조용히 하숙집에서 나가구..미경이랑 연락도 일절 끊을께요..물론 미경이도 당장은 좀 힘들진 몰라도 지나면 괜찬아 질거에요..그러면서 위로를 했지요

미숙인 조금 밝아진 얼굴로 고맙다고 하면서 날 정말 동생처럼 생각햇는데 헤어지게되서 너무 아쉽다고..또한 자기 말을 들어 주는것도 고맙구..그리곤 한참동안 우리둘이는 가만히 서로의 생각에 잠겨 잇엇어요..
잠시후 미숙인 고개를 들고서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저에게 자기가 무엇이던 해 주엇음 좋겟다고 하더군요..무언가 선물같은걸 말이에요..전 그럴 필요 없다고 괜찬다고 하곤 가만히 잇엇는데..
미숙이가..자기도 남자를 어느 정도는 안다면서..아까 자기때문에 그만 멈추게 된게 아직까지 힘들지 않냐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보상해 주겟다면서..제 츄리닝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 넣더군요..
전 그순간 당황스러우면서도 급박하게 팽창해 지는 제 자지를 느낄수 잇엇어요..한참을 손으로 제 자지를 조물락거리더니..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라도 보답하고 싶어서 그런다고..마음 편안하게 먹고 느껴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곤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면서..다음엔 없을거라구요..

그 다음으론 안자잇는 제 바지랑 팬티를 아래로 끌어 내리고는 제 앞에 끊어 안자서 제 자지를 입으로 빨아 주더군요..전 오랄은 그때가 처음이엇어요..처음 겪는 그 느낌이란..아주..아주 황홀..말로 표현하기가 어렵군요..
자지를 할타가 빨다가 쪽쪽 끌어 당겨주더니만 또 어느새 손으로는 그 아래 부랄을 주물러 주지 않나..결국 얼만 지나지 않아서 전 참지 못하고 미숙이의 입속에서 사정해 버리고 말앗지요..
아~ 전 그 이후로 많은 섹스를 경험햇었지만 그때의 그 느낌은 아마 다시는 없을거라고 믿어요..말로 도저히 설명할 길이 없군요..
미숙인 제 정액을 꿀꺽하고 먹고나서는 다시 제 자지를 요리 조리 빨아서 깨끗하게 해 주고는 바지를 다시 입혀 주더군요..
전 누나..정말 누나가 좋아..너무 고마워..이 말밖엔 달리 할수가 없엇어요..정말 진심이엇구요..그리곤 잠시안자 있다가 미숙인 아래로 내려갓고, 전 그 전율할것만 같은 흥분의 여운을 좀더 오래도록 느꼈답니다..

그 다음날로 짐을 싸서는 놀라는 아줌마에게 인사하고는 약속대로 그 하숙집을 나와선 좀더 멀리 있는 곳으로 옮겻지요..그걸로 끝이었어요..더 이상의 연락도 없엇구요..
가끔 생각나는 그 두자매인데..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엇지만 그 동네로는 그 이후 한번도 얼씬거리지 않았어요..적어도 남자라면 자기가 한 약속은 지켜야 할것 같아서..

별로 잘쓴 글도 아니고 여러분들에겐 쇼킹한 내용이 아닐수도 잇어서 거듭 죄송하다고 말해야 겟군요..하지만 저로서는 평생을 간직할만한 기억에 남는 밤이라 이렇게 제 경험담으로써 적어 본답니다..
부디 미숙, 미경 두 자매의 앞날에 행운이 깃들길 빌면서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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